주체109(2020)년 10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여지없이 드러난 《법피아》의 정체

 

요즘 남조선에서 무소불위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던 검찰총장 윤석열의 꼴이 말이 아니다.

한것은 장모와 처의 부정부패의혹에 대한 피해자들의 추가폭로자료가 대대적으로 언론을 통해 공개되고 시민단체들까지 《국정조사》와 특검을 완강히 요구하면서 검찰수사가 본격화되고있기때문이다.

지금껏 자기의 특권적지위를 악용하여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일삼고 그것을 무마해버리기 위해 검찰개혁을 악랄하게 방해해온 정치적위선자, 권력형범죄자에게 차례진 너무도 응당한 귀결이라 해야 할것이다.

사실 윤석열의 가족에 대한 부동산투기범죄의혹은 이자의 장모자체가 2016년 《잔고증명서를 위조했다.》고 진술할 정도로 너무도 엄연한 사실인것으로 하여 이미 오래전에 수사가 이루어져 법적으로 처리되였어야 할 사건이다.

하지만 이 사건이 오늘까지도 매듭을 짓지 못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검찰고위직을 리용하여 이를 무마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윤석열의 교활하고 끈질긴 책동때문이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평이다.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은 지난 2018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직을 차지하고있을 당시 진행된 《국정감사》와 지난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 장모와 처의 문제가 제기되자 갖은 말장난을 피워가며 강력히 부인함으로써 요행 민심의 눈초리를 벗어났다.

한편 윤석열이 검찰에 얼마나 침을 놓았는지 사건의 주범인 장모는 사건이 제기되여 5개월만에야 불구속기소, 공범인 처는 무혐의로 처분되는것과 같은 해괴한 일이 벌어졌다. 그후 검찰수사는 말이 수사이지 윤석열가족을 살리기 위한데로 지향되여왔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다.

반대파세력들에 대해서는 《마녀사냥》, 《먼지털기식수사》로 《명성》을 떨칠만큼 소문이 자자한 윤석열이라고 볼 때 자기 가족의 부정부패행위를 대하는데서는 너무도 정반대의 모습이다.

이처럼 윤석열패거리들이 기회만 있으면 떠들어대던 《법과 원칙》, 《소신》의 실체가 한갖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것이였다는것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지은 죄로 하여 한시바삐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 마땅할 《법피아》-윤석열이 아직까지도 머리를 쳐들고 적페청산에 제동을 거는가 하면 심지어 《대권》까지 꿈꾸고있다고 하니 실로 경악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 모든것은 이자의 죄행을 비호두둔하며 검찰개혁을 바라는 초불민심에 한사코 도전해나서는 《국민의힘》패들의 행태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고 하였다.

오늘날 남조선 각계가 《윤석열은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물》,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한몸통》, 《적페청산을 가로막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깨끗이 청산하자!》 등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김 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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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 충청 청주 - - 2020-10-15
스스로 적폐무리속에 뛰어 들어가 패가망신 자초하는 윤석열의 신세도 참 가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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