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미덕미풍의 대화원, 패륜패덕의 란무장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대중의 념원과 지향을 실현하는 길은 사회주의길밖에 없습니다.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의 락원이라면 자본주의는 인민대중의 무덤입니다.》

모두가 한식솔, 친형제가 되여 고락을 함께 하고 서로 돕고 이끌며 사는 나라, 고상한 인생관, 도덕관을 지닌 인간들의 미덕미풍이 꽃처럼 활짝 피여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서로 존중하고 위해주며 아픈 사람, 불편한 사람, 힘든 사람들을 사심없이 도와주는 덕행들이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

특류영예군인의 한생의 길동무가 되고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를 친자식의 심정으로 보살펴주는 아름다운 소행들과 부모잃은 아이들을 스스로 맡아키운 강선의 《처녀어머니》에 대한 이야기, 각지의 근로자들이 뜻밖의 재난을 당한 수재민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고있는 현실은 그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하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이런 현실을 놓고 브라질의 한 출판보도물은 글에서 《조선의 사회주의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된 삶과 존엄을 안겨주고 활짝 꽃피워주고있다. 조선에서는 특권과 전횡, 반목과 질시, 패륜패덕과 약육강식의 악페를 낳는 사회적근원을 찾아볼수 없다. 아무리 어려워도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으며 어디 가나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고 동지들을 위해 자기의 피와 살, 목숨까지도 바치는 아름답고 고상한 미풍이 발휘되고있다.》고 전하였다.

그러나 황금만능의 사상과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지배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람들사이의 참된 사랑과 믿음, 뜨거운 정에 대하여 생각조차 할수 없다.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에서는 70살난 할머니가 길거리를 가다가 15살난 중학생이 내려치는 쇠망치에 맞아 두개골이 깨여져나갔다. 범죄자는 쇠망치로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내리쳐 할머니를 쓰러뜨렸다. 그리고는 범죄동기를 묻는 경찰에게 이전부터 사람을 죽여보고싶었다고 뻐젓이 말하였다. 이 얼마나 경악할 일인가. 배움의 열망과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꿈으로 불타야 할 새 세대의 머리속에 이토록 잔혹한 살인의욕이 싹트고 자라도록 해주는 사회가 바로 자본주의사회이다.

극도의 인간증오와 변태가 판을 치는 이 나라에서는 30살난 아들이 자기 어머니를 칼로 찔러 부상시키고 69살난 안해가 자기 남편을 시중들기 힘들다고 하여 목을 졸라 살해하는것과 같은 패륜패덕의 범죄행위들이 계속 발생하고있다. 어느 한 나라의 출판물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사회적모순과 갈등이 날을 따라 증가되고있다고 하면서 날로 커가는 빈부차이와 인종차별, 폭력적이고 색정적인 글과 동영상, 그림들로 인해 받는 부정적영향 등이 수많은 사람들을 범죄의 길로 떠미는 원인으로 된다고 전하였다.

보다 중요한 원인은 자기자신밖에 모르며 자기를 위해서는 그 어떤 행위도 서슴지 않는 극도의 개인리기주의와 황금만능주의, 인간증오사상이 판을 치고있는데 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날로 더욱 부패해지는 자본주의제도에 환멸을 표시하면서 저주를 퍼붓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너무도 판이한 현실은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미덕미풍의 대화원이지만 자본주의사회는 인간생지옥, 패륜패덕의 란무장이라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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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16
울남녘은 한마디로 빤스먹사 전광훈이나 좋아할만할일이 매일같이 벌어지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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