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자업자득

 

남조선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요즘 당내반발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있다.

장제원을 비롯한 중진들부터가 앞장에서 김종인의 당운영을 두고 《독단과 전횡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 《훈계인지 정치인지 모르겠다.》, 《당명에서 당색까지 오로지 <나를 따르라.>고 한다.》 등으로 삿대질을 하는가 하면 나중에는 김종인때문에 당의 지지률이 정체되고 국민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치매가 심한자는 갈아대는것이 상책이라고 로골적으로 떠들고있는 형편이다. 거기에다 《공정경제3법》에 지지립장을 밝히자 믿었던 초선의원들까지 반대하는가 하면 서울, 부산시장보충선거를 위한 준비위원장선출문제에서도 당내중진들의 강력한 항변과 반발에 부닥쳐 흰기를 들지 않으면 안되였다.

가관은 무소불위하던 김종인의 부아통이 폭발직전이 되였지만 누구하나 동정해주는자가 없다는것이다.

결김에 김종인이 《이러면 비대위원장을 못한다.》고 철부지 어린애처럼 생떼도 써보았지만 돌아오는것은 《비대위원장 내가 하면 되지 않냐.》하는 식의 조소와 경멸뿐이다.

하기야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한갖 정치철새에 불과한자가 안하무인격으로 날치면서 여직껏 당내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들까지 하대하며 독판치기를 해대니 누군들 좋아하겠는가.

자업자득이라고 권력에 대한 로욕과 독선이 가져온 필연적결과이다.

김 의 정

되돌이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16
김종인 꼴 좋게 되였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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