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성행하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범죄실태를 폭로

 

지난 12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성행하는 남조선강점미군의 범죄실태를 폭로하였다.

언론은 지난해 6월부터 남조선강점 미군의 야간통행금지조치가 단계적으로 해제되고있던 당시에 범죄가 더욱 성행하였다고 하면서 올해 6월 《2020법무년감》에 의하면 범죄발생건수가 그 전해에 비해 26%(351건에서 444건)이상, 그중 미국측관할범죄를 제외한 남조선강점미군과 미군속(군무원)관련범죄만 보아도 전해에 비해 무려 34%(312건에서 417건)이상 증가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범죄류형에서도 성범죄 27%(26건에서 33건), 마약범죄 100%(8건에서 16건), 강력범죄 5%(82건에서 86건), 교통범죄 25%(154건에서 193건) 등 다양하며 전반적으로 상승하였다고 까밝히면서 기소률은 평균 25%에 불과하여 평균기소률 35%보다도 10% 낮은 수준이라고 비난하였다.

언론은 끝으로 법무부가 남조선강점 미군의 범죄가 늘어났다는 객관적인 사실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데 대해 비판하면서 미군범죄에 대한 법무부와 검찰의 엄정한 처리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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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15
울남녘에 주둔하고있는 미군들을 모조리 미국으로 추방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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