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뭉개지 말고》

 

얼마전 남조선인터네트신문에 한장의 만화가 실렸다.

앞에서는 《수사팀증원》을 지시하며 《법과 원칙》이 있는듯이 호통을 치지만 처가권속들의 부정부패행위를 기록한 수사기록장들을 엉뎅이밑에 깔고앉아 천연스럽게 《깔고 뭉개지 말고》라며 안팎이 다른 나발만 쏟아내는 윤석열.

만화는 여권에서 터져나온 부정부패의혹사건수사에는 《국민의힘》패들과 보조를 맞추어 기승을 부리면서도 자기 장모와 처가 저지른 부동산투기범죄는 모르쇠를 하고있는 윤석열의 너절한 《제식구감싸기》, 파렴치하기 그지 없는 이중적태도를 적라라하게 풍자조소하고있다.

현 당국과 여당의 허물을 계속 들춰내여 그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 검찰개혁을 가로막자는것이 윤석열의 속심이자 《국민의힘》이 바라는것이다.

검찰총장의 직권을 악용하여 자기 일가친척들뿐아니라 보수패당의 각종 부정부패의혹과 범죄들은 눈감아주고 감싸돌면서도 여권에 대해서는 《강도높은 수사》를 고아대고있으니 민심이 왜 분노하지 않겠는가.

만화를 통해 남조선 각계층은 민심에 역행하면서 보수세력의 앞잡이노릇을 해온 윤석열의 추악한 정체와 함께 검찰개혁, 적페청산의 시급성, 절박성을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지 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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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 충청 청주 - - 2020-10-19
길러준 개 발뒤축을 문다는 말 모를가바 답습하는 검정개 윤석열. 이제 육고집에 갈 날 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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