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여의도안팎의 온도차는

 

머지 않아 닥쳐올 겨울을 예고하듯 가을바람은 하루가 다르게 차지고있다.

그러나 《국정감사》계절을 맞이한 남조선의 여의도정치판은 고조되는 정쟁의 열기로 하여 오히려 부글부글 끓고있다. 경제, 민생관련법안처리문제를 둘러싸고 벌리는 여야정객들의 싸움판만 봐도 경제와 민생에 대한 론의는 찾아볼수 없고 상대방을 공격하는 막말과 고성으로 일색이다.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달아오른 얼굴을 식힐새도 없이 정쟁의 회오리를 일으키는 정객들 모두에게 책임이 있겠지만 단연 여론의 주목을 받고있는것은 《국민의힘》이다.

그도 그럴것이 《국민의힘》은 경제와 민생을 위한 똑똑한 대안 하나라도 내놓을 생각은 하지 않고 무작정 상대방을 헐뜯는 방법으로 각계층이 시급한 해결을 기다리는 경제, 민생문제관련법안들의 《국회》통과를 한사코 가로막아나서고있다. 아마 억지가 사촌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민생악화의 장본인으로서, 온전한 민생법안 하나 내놓지 못하는 무능한 정치인들으로서 티끌만한 가책이라도 있다면 권력욕으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정쟁으로 뜨거운 여의도에서 차디찬 밖으로 시선을 돌려야 하지 않겠는가.

지금 남조선사회는 자연의 가을바람때문이 아니라 날로 악화되는 전염병사태와 좀처럼 펴일줄 모르는 민생에 대한 공포와 우려로 하여 을씨년스럽기 그지없다. 그런데도 민생과 경제는 외면한채 권력욕에 심취되여 희대의 수라장들을 만들어내면서도 입에는 언제봐야 《민생》을 달고다니니 도대체 그들의 낯가죽은 얼마나 두터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여의도를 뜨겁게 달구는 정쟁의 열기가 여의도밖에서는 경제파괴, 민생파탄의 차거운 랭기를 풍기게 하는 근원이 되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국민의힘》의 비렬한 정쟁에 대해 《뻗치기》, 《막무가내식 의혹제기》라고 비난규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억지를 부리며 소란을 피운다고 해서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의 허물을 남에게 씌울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커다란 오산이며 그것은 《국민의힘》에 대한 민심의 환멸만을 더욱 증대시킬뿐이다.

아직도 대세를 가늠하지 못하고 구태의 썩은 늪에서 허우적거리고있으니 《국민의힘》의 파멸은 시간문제가 아니겠는가.

어리석지 않고서는 우둔할수 없다는 말이 이들의 행태에 꼭 어울린다.

언론인 림 철 명

되돌이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21
보수우파를 자처한 국민의짐당 소속 정치인들에게 보수우파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내가 이렇게 말을 한다~!!!!
허튼소리~!!!!! 꺼져라~!!!!!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