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사랑의 화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령도자와 인민사이에 사랑과 헌신으로 혈연의 뉴대를 이룬 혁명만이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혼연일체를 이루고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일찌기 력사가 알지 못하는 인민에 대한 고매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인민의 찬란한 태양이시다.

우리 인민에 대한 그이의 사랑, 그것은 인민이 느끼는 그대로 느끼시고 인민과 함께 웃으시고 눈물지으시는 어버이의 사랑이며 온 나라인민들의 아름다운 꿈도 가슴속소원도 다 헤아리고 꽃피워주시는 친혈육의 사랑이다.

그이의 고매한 인민사랑은 새 세대들에 대한 한없이 자애로운 사랑에서 뜨겁게 표현되고있다.

우리가 혁명을 하는 땅에서 아이들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릴것이라고, 자신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게 금방석에 앉히고싶다고 하시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실 그이의 숭고한 미래사랑이 우리모두의 가슴가슴을 끝없는 행복으로 젖어들게 한다.

어찌 이뿐이랴.

자연의 광란으로 피해입은 인민들을 두고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잃어버린것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풍만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 열화같은 정을 기울이시는 그이의 다심하신 사랑이 봄날에도 비길수 없는 따사로운 해발이 되여 오늘날 내 조국의 모든 피해복구지역들에 비쳐들고있다.

하기에 이 땅에 태줄을 묻은 사람들 누구나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며 더 좋은 앞날을 안겨주시기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눈물겹게 우러르며 심장의 진정을 터치고 또 터친다.

그이 없인 못살아!

인민사랑, 진정 그것이야말로 우리 원수님 지니신 특출한 천품이며 어제와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에도 영원히 우리 당과 인민이 불패의 혼연일체를 이루고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힘차게 나가게 하는 무궁무진한 힘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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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 서울 - - 2020-11-18
자연재해복구장에서의 북의 놀라운 전변, 전화위복의 기적적현실은 절세위인의 위대한 인간사랑, 애민헌신의 정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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