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수령님의 기쁨, 즐거운 휴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인에 대해 알려면 그의 좌우명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민위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지론이였고 좌우명이였다.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인민대중이며 인민대중이야말로 혁명의 위대한 스승이다.

이렇듯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뜻과 정을 나누시며 인민이 바라는 모든것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시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들의 념원과 의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어느 일요일인가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건강을 념려하여 하루만이라도 쉬실것을 말씀올렸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공장이나 농촌을 돌아보는것보다 좋은 휴식이 어디 있겠는가고 하시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서 고심하던 문제를 풀수 있는 고리를 찾아내거나 미처 생각지 못했던 문제를 포착할 때처럼 기쁜 일은 없다고, 이것도 다 자신에게는 좋은 휴식이라고, 그러니 따로 무슨 휴식이 필요하겠는가고 하실 때 우리 일군들 얼마나 눈굽을 뜨겁게 적시였던가.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시장에 친히 나가시여 지짐장사와 고기집주인도 만나보시며 인민들의 전시생활조건을 알아보시고 지하시장을 세우도록 조치를 취해주신 사실, 전후 평양에서 처음으로 건설된 다층주택에 새로 이사한 세대를 찾으시여 주인아주머니의 말에서 인민들이 좋다면 다 좋은것이라고 하시며 집집마다에 온돌방을 꾸려주도록 하신 이야기, 나어린 처녀병사가 동생에게서 신발이 부족하다는 편지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그것을 군중의 요구로 헤아리시고 진행하신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버드나무가 많아 류경이라고 한 평양의 오랜 자랑을 소중히 간직하고있는 인민들의 마음을 헤아려보시고 찍어버릴번 했던 나무들을 그대로 두도록 하신 감동깊은 사연…

우리 인민들이 하는 말은 평범하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속에 핵이 있다고 보시였다. 인민들의 이야기를 하나도 놓치지 않으시고 제때에 포착하신 요점들을 당과 국가의 정책에 그대로 담으시였다. 인민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헤아려보시고 현실로 꽃피워주신 이렇듯 위대한 사랑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못 잊는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인민들을 위해 돌려주신 사랑의 이야기들을 다 전하자면 끝이 없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 사업하시는것은 곧 위대한 수령님의 기쁨이였고 즐거운 휴식이였다.

오늘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의 력사는 이 땅우에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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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 - 경기도 - 음악인 - 2020-11-20
북녘의 아이들아~
경애하는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축복속에서 축복동이 행복동이 웃음동이로 더 밝게 피여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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