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청년들의 모습에서 본 판이한 두 현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상에는 아직도 력사의 변두리에 밀려나 사회의 우환거리로 버림받는 청년들이 적지 않지만 오늘 우리 나라 청년들은 당과 인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믿음속에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앞날을 열어나가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위력떨치고있습니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인생에 두번 다시 오지 않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값있게 빛내일 숭고한 지향을 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세계를 압도하는 최첨단과학연구성과를 내놓기 위해 사색과 탐구의 길을 이어가는 청년과학자들, 다기대운동을 벌려 다년분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방직공처녀들을 비롯하여 조국땅 어디서나 창조되는 위훈과 기적속에는 우리 청년들의 장한 투쟁모습이 깃들어있다.

영예군인들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고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의 친자식이 된 청년들, 부모없는 아이들의 친어머니가 되여 혈육의 정을 깡그리 쏟아붓고있는 《처녀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는 사랑과 정이 공기처럼 흐르는 우리 조국땅에서만 꽃펴날수 있는것이다.

하기에 우리 나라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청년강국으로 이름떨치고있다.

그러나 청년이란 그 부름이 어느 나라에서나 다 찬양의 대명사로 되는것은 아니다.

온갖 패륜패덕이 만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청년문제는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대학을 졸업하고도 직업을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어 비관과 절망에 빠져든 청년들이 하루하루를 사기와 협잡, 살인과 도박 등 범죄행위로 보내는것이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다.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의 지방도시에서 18살난 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칼로 찔러 무참히 살해한 사건으로부터 시작하여 다른 도시들에서 한 청년이 자기 어머니와 할머니를 살해한 사건, 25살난 청년이 아버지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가하여 무참히 죽인 사건 등 끔찍한 살인범죄행위들이 매일과 같이 일어나고있다.

과일칼로 할아버지를 살해한 손녀는 무의식적으로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죽일 작정을 하고 찔렀다고 뇌까렸으며 할아버지를 죽인 손자는 살인행위를 한 후 아무 일도 없었던듯이 오락장에서 놀았다고 한다.

앞날에 대한 희망을 잃은 청년들이 저주로운 자본주의사회를 타매하며 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끊는 끔찍한 자살사건들도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에서는 녀학생 2명이 자기 앞날과 가정문제 등으로 고민하던 끝에 학교건물 7층에서 투신자살하였으며 또다른 지방에서는 17살난 녀학생이 《정말 고통스럽다.》, 《더는 살고싶지 않다.》고 참담한 심중을 터놓은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끊었다.

청년들의 모습에 나라와 민족의 래일이 비낀다고 하였다.

판이한 대조를 이루는 청년들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는 사회주의사회야말로 앞날이 밝은 사회이며 자본주의사회는 전도가 없고 멸망에 가까와가는 사회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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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비열한자식 - 경기도 - 음악인 - 2021-01-06
이래서 울 남녘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한마디로 《개같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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