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광범한 각계층 리명박, 박근혜의 《사면》을 반대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리명박, 박근혜의 《사면》을 반대하는 광범한 각계층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지난 12일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는 이날 강북주민초불행동이 여당소속《국회》의원 박용진의 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리명박, 박근혜가 어떤 죄인인가. 4대강을 망치고 룡산철거민을 학살했던 리명박, <세월>호참사를 일으키고 <국정>롱단으로 사회를 위기에 빠뜨린 박근혜》라면서 리명박, 박근혜《사면》발언을 철회할것을 요구한 소식을 사진과 함께 전하였다. 단체는 리명박과 박근혜의 《사면》을 걱정할 시간이 있으면 지금 강추위에 집밖을 떠돌고있는 4살, 6살짜리 강북구아이들이나 걱정하라고 단죄하면서 면담요청서를 제출하였다고 한다. 면담요청서에서도 단체는 전두환이 고개를 쳐들고있는 출발이 바로 사면이다, 통합을 빌미로 력사를 단죄하지 않을 때 력사가 어떻게 후퇴하는지 우리는 피의 교훈을 되새기고있다면서 사면은 통합과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초불을 들고 적페청산, 사회대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념원을 짓밟지 말고 초불정신을 받들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10일과 11일에도 《자주시보》, 《민플러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남조선의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리명박, 박근혜《사면》발언에 대한 완전철회를 요구하여 더불어민주당 당사를 찾아 면담요청과 시위투쟁을 벌린데 대해 보도하면서 《적페와의 용서, 타협이 어떻게 국민통합을 불가능하게 하는지는 과거사례를 봐도 알수 있다.》, 《초불민심이 바라는 일에는 미적대고 <리명박근혜사면>을 거두지 않는다면…국민의 무서운 심판이 떨어질것이다.》, 《<정부>는 <적페사면>이 아닌 <적페청산>에 힘을 쏟아야 한다.》, 《초불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인 철저한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이야말로 국민통합을 위한 열쇠》, 《적페를 청산한 뒤에야 진정한 국민통합도 가능해진다.》, 《초불과 함께 갈것인가, 적페세력과 타협하며 력사에 큰 잘못을 지을것인가. 민주당은 초불의 편에 설것을 결정하고 시급히 행동에 나서야 한다.》 등 단죄규탄의 목소리들을 상세히 전하였다.

한편 지난 14일과 15일 《련합뉴스》, 《헤랄드경제》, 《세계일보》 등의 언론들은 대다수 주민들이 리명박과 박근혜의 《사면》을 반대한다는 여론조사기관들의 최근 조사결과를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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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비열한자식 - 경기도 - 음악인 - 2021-01-17
이명바끄네의 사면을 결사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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