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로인들의 판이한 모습이 보여주는것은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로인들이 혁명선배로, 사회와 가정의 웃사람으로 마땅한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

하기에 그들은 사회적인 존경과 우대속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도록 보살펴주는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운 사랑과 배려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하여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가고있다.

나라의 쌀독에 한줌의 낟알이라도 보태고싶어 스스로 로병분조를 뭇고 농사를 짓는 로병들이며 나라의 석탄산을 더 높이 쌓는데 자신들의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기 위해 수년간 수백t에 달하는 발파다짐흙을 마련하여 탄광에 보내준 년로보장자들, 만경대의 정갈한 샘물을 떠안고 사회주의대건설장으로 찾아가는 샘물할머니들…

이런 모습들은 우리 사회의 그 어디서나 찾아볼수 있다.

로인들이 여생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도록 국가에서 온갖 조건을 보장해주고 혜택을 다 베풀어주고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가만히 앉아 락을 누리려고만 하고있지 않는것이다.

자신들의 여생까지도 다 합쳐 조국에 젊음을 보태주는 이런 애국자들이 있어 우리의 사회주의는 날로 약동하고있는것이며 온 나라 인민이 그들의 정신과 기풍에서 힘을 얻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투쟁하고있는것이 오늘 우리 조국의 모습이다.

그러나 반인민적악정이 살판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가정과 사회의 보호와 혜택속에서 여생을 보내야 할 로인들이 살인, 강간을 비롯한 각종 강력범죄의 주인공이 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물문제로 이웃과 다투다가 77살난 로인이 그 분풀이로 렵총을 란사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런가 하면 로인 7명이 지적장애인인 25살 난 녀성을 5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리자를 독촉한다.〉는 리유로 67살 난 녀성이 81살 난 녀성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74살 난 사람이 담당의사가 처방을 떼준 약이 이상하다고 하면서 병원에 불을 질렀다. 피의자들은 모두가 60~80대였다.》

이것은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의 신문이 《정정한 로인들…분노, 욕망이 범죄로 번지다》라는 글에 게재한 내용이다.

그 나라의 해당기관이 발표한데 의하면 65살이상 로인들이 저지른 살인, 강간 등 강력범죄는 년평균 24%씩 증가하고있으며 성범죄를 저지른 로인도 지난시기보다 91%나 증가하고있다고 한다.

현실은 인간의 따뜻한 사랑과 정이란 찾아볼수 없는 비인간적인 사회, 서로 물고뜯고 반목질시하며 개인의 탐욕과 치부를 위해 악행도 서슴지 않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로인범죄 역시 필연적일수밖에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것이 바로 하늘과 땅같은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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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비열한자식 - 경기도 - 음악인 - 2021-02-11
자본주의 사회의 사회악과 구조적모순은 노인들까지도 생존경쟁에 뛰어들고 약육강식과 부패타락의 범법자들로 만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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