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붉은기를 높이 들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결한 한생이였다.

뜻깊은 광명성절의 이 아침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마음적시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에 소중히 간직된 친근한 존칭이 있다.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한생이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이 열렬하고 진정에 넘친 인민의 목소리에 뜨겁게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세계의 시작은 어디이고 그 끝은 과연 어디였던가.

어느 한 기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막아서는 간고한 시련을 열렬한 애국의 심장으로 헤쳐나가신 잊지 못할 나날들을 추억하시며 감회깊이 이야기하시였다.

인생이란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는 한생이다. 우리의 인생이란 다른것이 아니다.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들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더 헌신분투하겠다. …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로 이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자나깨나 온 넋을 불태우시며 한평생을 깡그리 바치신 사상정신적지주였고 삶의 좌표였으며 그이의 생의 전부였다.

애국은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참다운 애국관을 인민의 가슴속에 심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음성, 그 손길, 그 발자취가 내 나라의 산과 들, 거리와 마을 그 어디에나 어려있다.

열렬한 애국으로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하나의 창조품을 보시고도 《내 나라》라는 글부터 쓰시고 머나먼 외국방문을 마치시고 조국땅에 첫 자욱을 디디실 때에도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정깊이 부르신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조국은 곧 사랑하는 인민이였고 인민을 위한 일은 곧 그이의 애국이였다.

오늘도 이 땅의 남녀로소가 뜨거운 격정에 넘쳐 칭송하고있는바와 같이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우리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다 합치면 오직 인민뿐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날에날마다 새라새로운 기적들이 창조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우에 맺어진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력사의 광풍을 맞받아헤치며 이 땅우에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워주시고 천만년 무궁번영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많은 장애와 난관들이 가로놓여있지만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건설념원을 활짝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되돌이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 2021-02-17
조국의 번영과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아래 새로운 투쟁과 영광으로 빛날 것입니다.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