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의 큰 자랑

 

주체101(2012)년 8월 어느날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다.

《만세!》의 함성이 우뢰와도 같이 터져오르는 기념촬영장은 말그대로 환호의 바다, 격정의 눈물바다를 이루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온 장내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해갈 청년들의 신념의 웨침으로 진감하였다.

그칠줄 모르고 계속 터져오르는 환호속에 걸음을 옮기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키우신 우리 청년들이 힘이 있다고, 청년동맹을 강화하면 무서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오늘 청년들의 저 모습은 영화를 촬영한다고 해도, 흉내를 피우라고 해도 그렇게 할수 없을것이라고, 이런 청년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큰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큰 자랑!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사랑, 청년중시사상에 떠받들리여 영광의 날이나 준엄한 날이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따라 곧바로 걸어온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장 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는것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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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 2021-08-27
세상 어느나라에도 우리 공화국처럼 당과 인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믿음속에 당당히 자리잡은 청년들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인 우리 청년들이 있어 조국의 미래는 더없이 밝게 빛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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