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26일 《민주조선》

 

언어생활에서의 주체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나 사회공중도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키고 특히 언어생활을 고상하고 문명하게 하는것이 우리 사회의 확고한 풍조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회발전에서 언어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사람들의 사상감정과 문화도덕수준, 나라의 문명정도는 직접적으로 언어에서 표현된다고 할수 있다.

고상하고 문명한 언어생활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집단의 화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데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고상하고 문명한 언어생활기풍을 확립하는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언어생활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는것이다. 언어생활에서 주체를 세운다는것은 자기 민족의 고유한 말과 글을 적극 살려쓰며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 사상감정과 정서에 맞게 말을 하고 글을 쓴다는것을 말한다.

언어생활에서 주체를 세우는 문제는 결국 어떤 말과 글을 누구를 위하여 어떻게 쓰는가 하는 문제이다. 자기 민족의 고유한 언어를 가지고 인민대중을 위한 립장에서 말을 하고 글을 써야 언어생활에서 주체가 섰다고 말할수 있다.

언어생활에서 주체를 세우고 우수한 민족어를 적극 발전시키는것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고수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로 나선다.

언어생활에서 주체를 세워 고유한 우리 말과 글을 적극 살려쓰게 되면 우리 인민의 민족성을 살리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게 된다.

언어생활에서 주체를 세우려면 주체적인 사상관점, 주체적인 립장과 태도를 가져야 한다.

우리 인민은 예로부터 우수한 민족어를 가지고있다. 우리 민족어는 어휘와 표현이 대단히 풍부하다.

우리는 우수한 민족어를 가지고있는것을 크나큰 자랑으로 여겨야 하며 그 우수성을 언어생활을 통하여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

언어생활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자면 민족적특성이 잘 살아나고 시대적요구에 맞게 세련된 규범적인 평양말을 써야 한다.

평양문화어를 적극 살려쓰는것은 조선어의 고유한 특성을 살리기 위한 중요한 요구로 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조선어의 고유한 특성과 우수성이 집대성되여있는 세련된 평양문화어를 적극 살려씀으로써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더욱 철저히 구현하고 언어생활을 혁명적으로, 문화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언어생활에서는 청년들이 모범이 되여야 한다.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에게 달려있다. 적대세력들이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예봉을 청년들에게 돌리고있는것만큼 여기에 각성있게 대처하지 않는다면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가 빚어지게 된다.

교육기관들과 가정들에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언어생활에서 이색적인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청소년학생들속에서 우리 식이 아닌 어휘나 표현을 쓰는 현상이 나타나면 제때에 교양사업을 하며 문화어를 살려쓰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청년들이 평양문화어로 말을 하고 글을 쓰는것을 체질화해나가야 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은 언어생활에서 주체성을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고상하고 문명한 인민으로서의 사상정신적, 문화도덕적풍모를 더 잘 갖추어나가야 한다.

 

본사기자 김룡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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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6-28
내가 사는 남에서는 외래어가 너무 난무해서 남의 나라땅에서 사는것 같다~!!!!!
이곳 남녘에서는 그렇게 썼다가는 수준도 없고 태극기부대놈년들에게 종북빨갱이로 내몰린다는 서글픈 현실~!!!!!!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6-29
오가잡탕 말과 글이 판치는 이게 무슨 나라더냐? 한마디로 남녘은 극미극일세력때문에 망했다~!!!!! 지긋지긋하다~!!!!!

북녘이야말로 민족의 얼이 살아숨쉬는 단군민족의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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