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3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으로 기적을 창조해가는 조선인민

 

오늘 우리 인민은 기적과 혁신의 창조자들로, 자력갱생의 선구자들로 그 이름 높이 떨치고있다.

《조선인민은 외부의 압력이 우심해지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는 신념의 강자들이다.》

《조선인민은 자강력에 기초하여 참다운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웠다.》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자기 조국을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시켰다.》

이것은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만난을 뚫고헤치며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는 우리 인민의 자랑찬 투쟁모습에 대하여 진보적인류가 터친 격정의 일부이다.

강국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바란다고 하여 강국의 대업을 이룩할수 있는것은 결코 아니다.

오직 자기 힘에 의해서만 강국의 리상을 이룰수 있으며 자기 운명을 제힘으로 개척해나갈 때만이 강자가 된다. 자체로 힘을 키운 강자는 그 누구도 어쩔수 없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제재봉쇄책동을 자력갱생의 보검으로 쳐갈기며 혁명의 년대마다에 승리와 영광의 년륜을 아로새겨왔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비약과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모습은 자력갱생이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절대불변의 힘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실로 자력갱생은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들을 끊임없이 낳는 번영의 보검이며 신념과 의지의 강자를 키우는 활력소이다.

하기에 세계는 주체조선의 저력과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은 다름아닌 자력갱생에 원천을 두고있다고 하면서 《제재속에서도 조선은 자기 힘으로 발전하고있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력갱생의 력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바라지 않고 자기의 신념과 의지, 힘과 지혜에 의거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본보기로 된다.

조선인민은 한다고 하면 무조건 끝까지 하고야마는 강의한 인민이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력갱생의 투쟁정신을 체질화한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할것이다.》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인민은 자강력제일주의를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는데서 자기의 힘에 의거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조선이 지금까지 온갖 경제제재속에서도 빠른 발전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의 위력이 있었기때문이다고 자기의 심정을 그대로 터놓았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도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에서는 모든것을 자체의 실정에 맞게 해결하고있다.

물질문화생활이 나날이 개선되여가는것을 보며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중시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의 정치방식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절감하게 되였다.

자체의 기술과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해결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힘은 그 무엇으로도 당할수 없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쳐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에 대한 찬사는 이뿐이 아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은 조선인민은 모든것을 제손으로 만들며 제힘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자신만만한 배짱을 안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고 격찬하고있다.

체스꼬신문 《체스꼬슬로벤스끼 꼼무니스따》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이것은 조선에서 시종일관 내세우고있는 구호이다. 지난 세기 말엽 매우 엄혹한 경제적난관과 시련을 겪을 때에도 조선인민은 외부의 지원에 기대를 걸지 않았다. 구걸로써는 번영을 가져올수 없고 남에게 의존하여서는 진정한 경제발전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이 조선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였다. 조선에서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금속공업을 비롯한 경제의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주체성과 자립성을 비상히 강화하였다. 세계가 심각한 경제위기를 겪고있는 오늘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립경제의 위력이 과시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에 국제사회는 응당한 주목을 돌려야 할것이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도 우리 인민이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을 안아올수 있은 요인의 하나가 다름아닌 주체사상에 뿌리를 둔 자강력이라는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소개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와 성과는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제재와 봉쇄속에서 순전히 자체의 힘으로 이룩되였다, 그들은 외부의 압력이 강화될수록 더욱 분발하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는 자력자강의 강자들이다, 바로 자력자강의 정신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할수 있었던것이다, 자강력이야말로 조선인민이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게 한 백승의 보검이다고 전하였다.

세인들이 격찬하듯이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전 력사를 관통하고있는 조선의 정신, 조선의 힘이며 그 어느 나라도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조선의 위력한 무기이다.

 

본사기자 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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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 집 - 기자 - 2021-05-16
그렇습니다. 나라도 개인도 오직 자기의 힘을 믿고 자력으로 해결하려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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