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8일 《통일신보》

 

특대형 랍치범죄는 감출수 없다

 

최근 남조선인권위원회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진정》에 따라 지난해 2월부터 진행해온 《북해외식당종업원 기획탈북의혹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를 공개하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당시 랍치된 12명의 녀성들중 인권위원회가 직접 조사한 5명이 《그때 어디로 가는지 모른채 식당지배인의 위협과 회유에 의해 어쩔수 없이 3국주재 한국대사관에 들어갔다.》, 《정부가 종업원들의 의사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또한 남조선인권위원회는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의 지시에 따라 정보원에서 《집단탈북》에 대한 보도자료를 만들고 통일부가 언론에 발표한것을 위법행위로 규정하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함으로써 이 랍치사건에 박근혜보수패당이 개입하였다는것을 간접적으로나마 인정하였다.

자루속의 송곳을 감출수 없듯이 진실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고 언제든지 밝혀지기마련이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에 발생한 공화국의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적랍치사건은 철두철미 남조선보수패당이 직접 계획하고 감행한 특대형랍치범죄행위이다.

박근혜패당은 정보원깡패들을 내몰아 해외에서 공화국의 녀성공민들을 유인랍치하고는 철면피하게도 그들의 《탈북동기》가 그 무슨 《북체제에 대한 회의》, 남조선에 대한 《동경》인듯이 허튼나발까지 불어댔다.

박근혜《정권》의 이 범죄행위에 의해 12명 녀성들의 부모들은 하루아침에 생때같은 자식들을 빼앗기고 오늘까지도 슬픔과 고통속에 몸부림치고있다.

하기에 사건이 발생한 때부터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은 《북해외식당녀성종업원 기획탈북사건은 박근혜정권의 동족대결정책이 빚어낸 산물》이며 《반인권, 반인륜범죄행위》라고 규탄하면서 진상규명과 그들의 송환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얼마전에는 국제진상조사단이 공화국의 녀성공민들에 대한 보수패당의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집단랍치 및 인권침해》로 락인하였으며 곧 유엔인권리사회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하였다.

남조선인권위원회의 불충분한 조사결과를 통해서도 박근혜패당이 반공화국대결과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위해 감행한 극악무도한 집단유인랍치범죄의 진상이 여지없이 드러난 이상 남조선당국은 강제랍치된 공화국의 녀성공민들을 하루빨리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본사기자 김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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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6-07
극우세력들아~!!!! 니들도 집에 들어가면 자식들이 잘다녀왔냐고 인사를 하면 받아주지~!!!!! 대체 내자식만 귀하고 남의 자식들은 귀한줄도 모르냐?
김련희여성의 딸 연금이는 결코 이곳 남녘의 극우종교단체들을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국정원 통일부 검찰 경찰청 이 더러운것들~!!!!!! 니들이 사람이냐?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01
특히 미국에 거주하는 허강일놈은 현재 박연미년과 함께 극우모략유튜브방송을 운영하면서 온갖 못된짓만 일삼고있다~!!!!!
허강일과 박연미 니들이 사람이냐? 너같은년놈들은 불지옥맛을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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