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2일 《로동신문》

 

봉사자의 기쁨

 

만경대구역종합양복점 광복2양복점에 기쁨이 넘친다.

몸에 꼭 맞으면서도 산뜻한 계절옷을 입어보는 손님들도, 옷형태와 색갈선택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알려주는 봉사자들도 하나같이 밝은 모습이다.

계절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옷을 입고 기뻐하는 손님들을 볼 때면 마음이 즐거워지군 한다고 리복동무는 말한다.

옷을 하나 만들어도 손님들의 나이와 몸매, 얼굴생김과 계절적특성에 맞게, 우리 인민의 건전하고 고상한 사상감정에 어울리게 만들기 위해 사색과 심혈을 기울여가는 이곳 봉사자들이다.

우리 식의 옷차림문화를 꽃피워가는 이런 인민의 봉사자들이 있어 우리의 거리들에 생신하고 아름다운 정서와 기백이 차넘치는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진명

되돌이

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2020-03-22
모두들 힘내세요~!!!!! 잘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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