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27일 《로동신문》

 

자식많은 가정에 넘치는 웃음

 

우리 나라 속담에 돈 놓고는 못 웃어도 아이들 놓고는 웃는다는 말이 있다.

홍원군 읍에 사는 김소영녀성은 일곱자식의 어머니이다.

그가 올해 1월 일곱번째 자식을 낳았을 때 마을사람들은 물론 군안의 일군들도 제 집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해주었다.

자식들이 팔랑팔랑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귀엽게 뛰여놀 때면 온 집안에 웃음꽃이 피여나고 동네아이들까지 모여든다.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 조국을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훌륭히 키워가고있는 김소영, 서철령부부.

무럭무럭 자라는 자식들을 볼 때마다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더 깊이 느끼게 된다고 그들은 한목소리로 말하고있다.

나라에서는 자식많은 이 가정에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보살펴주고있다.

군안의 일군들은 김소영녀성을 다산모라고 떠받들어주고 녀맹원들은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부엌세간과 가정용전기제품들도 그쯘히 갖추어주었으며 수시로 찾아와 다심한 정을 기울이고있다.

그 사랑, 그 기대에 보답할 일념으로 김소영, 서철령부부는 자식들을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직한 아들딸들로 잘 키우며 조국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려는 깨끗한 마음으로 땀과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먼 후날 자식들이 조국을 떠받드는 기둥감들로, 총폭탄으로 훌륭히 자라났을 때 그보다 더 큰 기쁨, 더 큰 자랑이 어디에 있겠는가.

애국의 마음 안고 자식을 많이 낳아키우는 녀성들을 사회적으로 우대하고 떠받드는 사회주의조국의 품이 있기에 우리의 모든 가정들에서는 웃음꽃이 계속 피여날것이다.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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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6-28
이곳 남녘을 비롯한 일본이나 미국같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결코 있을수도 없는일이지~!!!!!
남이 도와준다는건 꿈에도 생각할수 없고 자식들 먹일 걱정, 공부시킬 걱정, 병치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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