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와 더불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입니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쳐오는 7월,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는 메아리가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울려오신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이다.

지금도 삼삼히 어려온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한생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의 자욱자욱이.

하나의 가슴뜨거운 사실이 우리의 심금을 적셔준다.

수십년전 8월 어느날이였다.

바다에서는 파도가 세차게 일고 바람 또한 기승을 부리던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의 입는 문제해결을 위하여 서해의 비단섬을 찾아 떠나시였다.

날씨가 몹시 사납기때문에 비단섬에만은 가실수 없다고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에서 결정을 내렸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한번 결심한 일이니 비를 좀 맞더라도 비단섬에 꼭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파도사나운 배길에 오르시였다.

비물에 길들이 모두 진창으로 변하고 발조차 제대로 옮길수 없어 일군들이 주저하자 형식주의를 할바에야 섬에까지 무엇하러 오겠는가고 하시며 험한 진창길을 앞장서 헤쳐가신 어버이수령님,

우리 수령님께서 이렇게 이어가신 길이 정녕 몇천몇만리이던가.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길, 류례없이 간고한 길을 한평생 걸으신분이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라고,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언제나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언제나 초강도강행군길에 계시며 인민을 찾아 멀고 험한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

오로지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가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헌신의 자욱이 있어 이 땅에는 인민의 락원이 솟아오르고 맑고 푸른 내 조국의 하늘가에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행복넘친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진것 아니던가.

진정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울려가신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는 그대로 번영하는 조국의 거세찬 숨결이였고 인민의 행복이 커가고 만복의 터전이 마련되는 장엄한 력사의 메아리였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에 뻗어간 두줄기 레루우에는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멀고 험한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자욱이 뜨겁게 어리여있다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렬차는 그대로 집무실이였고 집이였다고 하시면서 수령님들의 한생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오늘도 조국강산에는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우리 수령님들께서 단 한순간도 멈추신적 없는 사랑의 길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변함없이 이어가시며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더 높이 울려가고계신다.

그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와 더불어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치고 인민에 대한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들이 수없이 전해지고있는 우리 조국이다.

사상과 령도도 풍모도 우리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에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리라는것이 7월의 이 아침 인민이 터치는 심장의 목소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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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랑 - 경기도 - 음악인 - 2020-07-08
오늘도 북녘조국은 김일성주석님을 그리며 뜨거운 그리움속에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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