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31일 《로동신문》

 

수많은 녀성로력영웅 배출

방직공업부문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대는 바뀌여도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충실성의 전통, 일심단결의 력사는 영원히 그대로 이어져야 합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지난 7월 28일현재 방직공업부문에서 수백명의 년간계획완수자가 나왔다.

우리의 미더운 녀성방직공들은 다기대, 다추운동을 힘있게 벌려 혁명의 년대와 년대를 위훈으로 수놓아온 전세대 방직공영웅들처럼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불타는 일념 안고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방직공업부문의 첫 영웅은 고영숙녀성이다. 그는 전시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기준대수보다 훨씬 많은 직기를 맡아 천을 짬으로써 매일 계획을 500%이상 수행하였다. 전시생산에서 세운 혁혁한 공로로 하여 그는 주체42(1953)년 2월 로력영웅이 되였다.

전후인민경제복구발전 3개년계획수행기간 평양방직공장(당시) 김봉례, 구성방직공장 신복순동무를 비롯한 직포공, 정방공들이 다기대, 다추운동을 힘있게 벌려 계획을 훨씬 앞당겨 끝냄으로써 로력영웅들의 대렬에 떳떳이 들어섰다.

다기대, 다추운동의 불길은 온 나라가 천리마를 탄 기세로 질풍같이 내달리던 지난 세기 60년대에 더욱 세차게 타올랐다.

평양방직공장 직포공들인 리화순, 승창숙, 박금옥동무들과 구성방직공장 직포공 고금순, 신의주방직공장 정방공 윤경희동무를 비롯한 많은 로력혁신자들이 3개년, 5개년계획에 이어 제1차 7개년계획을 기한전에 넘쳐 수행함으로써 로력영웅의 영예를 지니였다.

사회주의대건설전투가 힘있게 벌어지던 1970년대에 평양방직공장과 신의주방직공장에서 각각 8명의 로력영웅이 나온것을 비롯하여 이 시기 방직공업부문에서 수십명의 로력영웅이 배출되였다.

천리마시대 다기대, 다추운동선구자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새 세대 직포공, 정방공들도 자기 정량의 몇배에 달하는 기대를 맡아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공 문강순동무는 방직공업부문에서 새 세기에 배출된 첫 로력영웅이다.

공장이 낳은 천리마시대의 방직공영웅들처럼 순간순간을 빛나게 살리라 굳게 결심한 그는 지난 10여년간 해마다 년간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는 로력적위훈을 세웠다.

방직공업부문에서 로력영웅이 많이 배출된것은 전적으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언제나 방직공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그들이 먹는 국맛도 친히 보아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면서 친어버이사랑을 거듭 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현판에 새길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라는 친필을 안겨주시고 호텔과도 같은 로동자합숙을 번듯하게 지어주시였으며 한 방직공녀성이 새집들이를 하였을 때에는 친히 가정방문도 하시며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수많은 방직공녀성들이 김일성훈장수훈자, 로력영웅,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자라났다.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방직공영웅들의 대렬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것이다.

 

본사기자 서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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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7-31
울남녘을 비롯한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저런 여성영웅들 나올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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