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자

 

노래 《사회주의전진가》에 맥박치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한 천만군민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충성의 8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최정예수도당원사단들이 새로운 피해복구전구들에 달려가 또다시 백열전을 전개하고 여러 피해복구전선으로 급파되여 대격전을 벌려 당에 기쁨을 드린 인민군장병들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으로 온 나라가 들끓는 현실은 그대로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기상이고 위용인것이다.

이 벅찬 숨결과 인민의 격앙된 사상감정을 더욱 분출시키며 노래 《사회주의전진가》가 내 조국강산에 메아리친다.

《산악이 막으면 폭풍쳐 넘고 격랑이 막으면 뚫고헤친다》

노래의 구절에도 있듯이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기치높이 장장 수십년을 전진하여왔으며 오늘도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오직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나아가고있다.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천만군민은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 세기를 이어가며 억척으로 다져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앞장에서 헤쳐가신 백두산행군길을 천만군민이 따라나섰다. 항일유격대원들처럼 붉은기를 날리고 혁명가요를 부르며 백두산으로 행진해가는 답사자들의 가슴속에는 사회주의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당중앙따라 승리의 한길로 가고갈 신념의 맹세가 고동치였다.

혁명적신념이 강해야 일편단심 당을 따라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갈수 있다.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며 백배해진 신념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례년에 없는 난관앞에서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당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치였다. 하기에 산악이 막으면 폭풍쳐 넘고 격랑이 막으면 뚫고헤치게 하는 억센 투지와 배짱은 다름아닌 백두산정신이 준것이라고 인민은 자부하고있는것이다.

노래는 순간의 답보나 침체도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할 때만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이룩할수 있다는 사상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

사회주의가 궤도를 따라 달리는 기관차처럼 힘차게 전진하자면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야 한다. 바로 노래는 《우리 당 이끄는 사회주의는 힘차게 전진해간다》라는 구절로 사회주의운명과 관련되는 심원한 문제를 밝힌것으로 하여 그토록 감화력이 큰것이다.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해나가는 길에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더욱 공고해진다.

노래는 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을 담보하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폭넓게 형상함으로써 시대의 행진곡으로서의 품격을 갖추고있다.

수령 당 인민이 하나로 뭉친

강국의 이 기상 꺾을자 없다

진두에 위대한 당기 날리는

이 길은 승리하는 길

전진 또 전진 신심드높이

전진 또 전진 용기백배해

우리 당 이끄는 사회주의는

힘차게 전진해간다

 

수령을 중심으로 한 우리의 일심단결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과 경축대회, 군중시위 등을 통하여 세계는 똑똑히 알게 되였다.

10월의 장엄한 경축행사들에서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한길로 힘차게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은 용암처럼 끓어넘치였다.

조국의 북변으로부터 분계연선에 이르기까지 방방곡곡의 인민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위대한 사랑에 격정의 눈물을 쏟았다.

어찌 그뿐이랴.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력을 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온넋으로 절감하였고 신심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서 기적과 위훈을 떨쳐갈 맹세를 다진 우리 인민이다.

명곡의 진정한 생명력은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데 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격동적인 숨결과 기상을 반영한 노래 《사회주의전진가》는 앞으로도 당의 부름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인민들의 앞길에 투쟁의 진군가로 끝없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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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랑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26
울남녘의 노래들은 한마디로 나태와 타락, 안일과 향락, 번뇌와 죽음을 설교하는 쓰레기노래가 대부분이다~!!!!!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30
북녘의 가수들은 민족과 조국 혁명을 추앙하는 충성분자들이지만 울남녘의 가수들은 그야말로 정신적으로 문제많은 타락분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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