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15일 《로동신문》

 

보건사업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물질기술적토대강화

 

당앞에, 인민앞에 실적을 총화받자

 

◇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제약공장과 의료기구공장, 의료용소모품공장들을 건설하거나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일정대로 내밀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이것은 아무리 조건이 어렵고 해야 할 일이 많고많아도 인민들에게 국가의 의료상혜택이 더 잘 가닿게 하는 사업을 순간도 미룰수 없는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다.

목표는 뚜렷하고 방도도 명백하다. 남은것은 실천이다.

◇ 제약공장과 의료기구공장, 의료용소모품공장들에 대한 건설 및 개건사업을 일정대로 내미는것은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집행해야 할 지상의 과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제약공장과 의료기구공장들을 현대화하고 효능높은 의약품과 첨단의료설비, 기구, 의료용소모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추켜세우는 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서는 이미전부터 계속 강조되여왔다. 개건현대화를 위한 계획도 세우고 집행도 해왔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이 사업은 당의 의도에 따라서지 못하고있다.

그 원인이 결코 나라의 경제형편이나 객관적조건에만 있는가. 이 사업을 대하는 해당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 주되는 요인이 있다.

당에서 구상하고 제시한 과업은 곧 우리 당이 인민들과 한 약속으로 된다. 따라서 인민들은 그것이 어떻게 집행되며 자기들의 실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겠는가에 대하여 늘 관심한다. 보건사업과 관련되는 문제인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이렇게 놓고볼 때 제약공장과 의료기구공장, 의료용소모품공장들에 대한 건설 및 개건사업은 단순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과 직결되여있는 중요한 정치적문제이다.

◇ 당앞에, 인민앞에 실적을 총화받는 심정으로 제약공장과 의료기구공장, 의료용소모품공장들에 대한 건설 및 개건사업을 일정대로 드팀없이 내밀어야 한다.

당대회결정관철에서는 흥정이나 구실이 있을수 없다는 투철한 관점을 안고 이 사업에 일군들부터가 사상적으로 달라붙어야 한다.

무조건성의 원칙, 결사관철의 정신, 이것이 바로 오늘의 투쟁에서 보건부문 일군들은 물론 련관부문, 해당 지역의 모든 일군들이 철저히 견지하여야 할 사상관점과 일본새이다.

과학적타산이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저 하는데까지 한다는 식으로 일을 하여서는 일정계획수행에 지장을 줄뿐아니라 나아가서 공장운영과 생산정상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군들은 모든 공정을 철저한 과학적타산에 기초하여 밀고나가며 자재와 설비들의 선행보장대책도 빈틈없이 세워야 한다.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자체로 풀수 있는것은 자체로 풀고 국산화할것은 국산화하는데도 큰 힘을 넣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제약공장, 의료기구공장과 의료용소모품공장들에 대한 건설 및 개건사업을 일정대로 드팀없이 그리고 높은 질적수준에서 내밀어 오늘의 하루하루를 인민보건발전을 위한 귀중한 걸음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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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 미주 - 사업 - 2021-05-15
그렇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결사관철해야 합니다. 제약공장과 첨단 의료설비를 국산화하자면 진단기계들을 자체로 설계제작, 응용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약학 발전을 위해서는 유기생물학, 무기생물학, 유기물질화학, 무기물질화학, 화학성분학, 핵약학, 핵물리학, 생화학, 기계공학이 서로 세분화되고 다양하게 집대성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동화, 컴푸터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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