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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19-12-15
뼈속까지 스며드는 눈물겹고 뜨거운 노래 《우리는 잊지 않으리!》
이 밤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조국수호의 험난했던 그 고난의 붉은 나날들이 안겨와 목이 꽉 메여오고 뜨거운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웁니다.
...한공기 죽도 나누며 장군님 헤쳐가신 시련의 그 자욱 자욱!!!
장군님 단신으로 붉은기 지켜주신 불멸의 그 업적을 우리는!!! 우리는 잊지 않으리!!!
장군님~~ 장군님~~~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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