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홰불 - 중국 단동 - 사무원 - 2019-12-31
이 깊은 밤에 새로 형상한 노래 《내 마음의 해와 별》을 몇번이나 반복적으로 듣었습니다.
가사의 구절구절마다에 위대한 김정은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무한한 경모의 정과 그이를 하늘처럼 여기는 변함없는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습니다.
녀성가수가 절절한 감정으로 부르는 이 노래는 우리의 가슴에 메아리칩니다.
조선인민과 우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상징인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우리는 끝까지 따르고 받들렵니다.
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20-06-17
《내 마음의 해와 별》!!!
새로 나온 노래 《내 마음의 해와 별》은 저에게 있어서 정말 잊을수 없는 노래로 간직되여 있습니다.
그리움이란 무엇인지를 삶의 체험을 통해 저의 마음속 깊이 깊이 새기게 해준 참으로 뜻깊은 노래 입니다.
새로 나온 노래가 홈페지에 실린줄도 모른채 류달리 달리는 렬차에서 맞게 된 올해 2020년의 새해 아침. 꿈결에도 그리운 위대한 수령님들과 자나깨나 뵙고싶은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가슴에 정히 모시며 그리운 평양의 하늘을 우러러 삼가 희망찬 새해의 첫 아침 인사를 정히 드리는 저의 마음은 류달리 뜨거웠습니다.
차창밖, 저 멀리서 떠오르는 새해 첫 아침의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영명하신 그이 모셔 새해에도 더욱 더 밝고 창창하고 승승장구해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위용넘칠 모습을 그려 보며 새해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는 저의 마음은 한없이 격동되여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새해 첫날을 로상에서 맞게 된 저는 저만의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길에 올랐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에 부딧치며 많은 시간을 량비하게 되였습니다.
거기에 사상처음 당해보는 류행성 독감으로 오도가도 못하고 작은 방에서 수많은 시간을 보내던중 새로 나온 노래 《내 마음의 해와 별》을 감상하면서 이 몸의 피를 정화시키고 뼈에 다시 새겨지게 해주는 신념의 넋이 무엇인지를 더 귀중히 자리잡게 해준 잊을수 없는 노래였습니다.
얼마나 듣고 또 들었는지... 노래의 첫 소절부터 너무도 마음에 와닿아 매 순간 순간 이 노래와 함께 숨을 쉬며 깊은 밤 꿈결에도 그이 영상 찾으며 잠시만이라도 잠결에 그리운 원수님 만나뵈올것 같아 그리움속에 울면서 잠들군 하였던 나날들...

세상천지를 무섭게 휘감으며 퍼지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부터 그리운 원수님 계시는 우리 조국은 부디 부디 무사하기만을 간절히 또 간절히 바라오며 그리운 원수님께서는 지금 어데 계실가?...
아침이나 낮이나 밤이나 새벽이나 그리운 원수님의 안녕과 소식만을 간절히 또 간절히 손꼽아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감히 절해고도에서의 그리움이 무엇인지 내 뼈속까지 느껴보며 부디 옥체건강안녕하시옵기만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 뜨거운 눈물속에 아뢰이고 또 아뢰여 드리며 경건한 마음으로 이 노래를 듣고 또 들었습니다.
어려운 그 나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형제적 중국인민이 겪고있는 아픔과 어려움에 위문의 편지와 함께 귀중한 돈을 보내주셨다는 가슴 뜨거운 소식을 전해 들었을 때도 너무도 목이 꽉 메여오는 그리움으로 뜨거운 눈물속에 조국의 하늘가를 우러러 삼가 고마움의 인사를 정히 드렸습니다.
아직은 우리 조국이 어려운 때에 이 세상 그 누구도 선듯 선행하지 못하는 형제적 의리, 국제적 의리를 제일 먼저 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하시고 숭고한 풍모와 인덕앞에 만사람들이 머리를 숙이며 감동의 찬사를 표시할때도 저의 이 가슴도 뜨거움에 격동되고 뿌듯해지는 영광!
위대한 우리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위상과 존엄이 빛나는 그 벅찬 감동을 함께 하며 이 마음도 한없이 뜨거웠습니다. 얼어붙은 엄혹한 겨울은 가시고 따스한 봄이 오던 5월의 첫 아침!
집떠나 너무도 먼 곳에서 자나깨나 뵙고싶은 그리운 원수님 우러러 삼가 안녕과 축원의 인사를 정히 드리며 그이의 소식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중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조국의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인 순천린비료공장 준공식에 참가 하시여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셨다는 기쁘고도 기쁜 소식을 받아 안고 꿈결에도 그립던 그이의 영상 우러러 너무도 기쁘고 반가워 울고 또 울었습니다.
언제나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행복만을 위해 모든 위험을 맞받아 나아가시며 험난한 전선길에 계시는 그리운 원수님의 영상을 뵈웠을때도 부디 부디 귀중하신 옥체건강에 항상 류의하여주시옵기를 뜨거운 눈물속에 간절히 간절히 아뢰여 드리며 그리운 조국의 하늘가로 흘러가는 저 하늘의 흰구름에 이 마음을 담았습니다.
오늘도 인민사랑의 위대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수령님들 그대로 오직 인민을 위해 모든 리익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미소!!!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를 내다 보시며 희열에 넘치시여 환하게 웃으시는 그리운 원수님의 영상을 삼가 우러러르니 또다시 뜨거운 눈물이 왈콱 솟구칩니다.
너무나도 그리움에 목말랐던 지난 그리움의 6개월, 저의 작은 이 마음을 전할길이 없었고 통신과 모든것이 단절된 그 절해고도와도 같은 그 시기, 너무나도 그립고 그리웠던 원수님 영상!!!
밝으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삼가 우러르니 너무도 너무나도 반갑고 기쁘고 행복하고 행복하여 또 눈물짖습니다.

해빛처럼 그 미소 내 마음을 비치네
별빛처럼 그 눈빛 내 마음에 빛나네
가슴속 꿈과 소원 소중히 들으시며
그이는 내 마음에 언제나 계시네
우리의 김정은동지

비바람이 불어도 따뜻이 막아주고
눈길 헤쳐 갈 때도 나의 손을 잡아주네
가슴속 품은 희망 모두다 꽃펴주며
낮에도 한밤에도 그 사랑 끝없네
우리의 김정은동지

해빛없이 못살아 한생 다해 따르리
별빛같이 정다워 충정다해 받들리라
정으로 깊은 인연 그이와 맺고사는
인민의 대 가정에 행복이 넘치네
우리의 김정은동지

뜨거운 그리움으로 내 마음속 깊이 깊이 자리 잡은 노래!!!
이 세상이 아무리 넓고 넓어도 우리의 해빛없이 못살아!!!
정으로 깊은 인연 그이와 맺고사는 오직 우리 조국의 대가정에 저의 작은 마음도 하나로 이으며 오늘도 이 노래 경건한 마음으로 소중히 듣고 또 들으며 우리 조국의 모든 영광과 행복 기쁨과 미래의 전부이시고 우리의 사회주의 조국을 언제나 승리와 영광으로 현명하게 이끄시고 계시는 자나깨나 뵈옵고 싶고 꿈결에도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축원의 인사를 정히 드리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건강안녕을 삼가 축원하옵니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충정다해 정성다해 더 잘, 더 잘 받들어 모셔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이 너무 긴것같아 죄송합니다.
음악사랑 - 경기도 - 음악인 - 2020-07-03
북의 모든 발달장애자들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품어주는 여성교양원들과 여성보육원들이 있기에 불편없이 살고있습니다~!!!!!
이게 다 인민사랑의 정치를 펴나가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덕택이라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남녘의 검찰총장 탈을 쓴 윤석열이나 미래통합당같은 쓰레기 정치인들은 민생은 어찌되든 저들의 기득권싸움만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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