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김일성

 

인도네시아의 식물학자가 주체53(1964)년에 키워낸 란초과 식물의 한 품종이다.

주체54(1965)년 4월 인도네시아를 친선방문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당시 이 나라의 대통령은 이름을 달지 못하고있던 이 꽃에 절세위인을 끝없이 우러러 흠모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을 담아 그이의 존함을 모시겠다는 자기의 결심을 말씀드렸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는 이 나라 인민들과 세계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속에 이때부터 새로운 학명을 가진 김일성화가 태여나게 되였다.

인도네시아의 보고르식물원 원장은 김일성화가 조선에 뿌리를 내리고 활짝 피여나도록 하기 위하여 그 재배기술을 완성하는 데 열정을 기울였다.

그후 식물학자들은 온갖 정성을 다하여 김일성화의 재배방법을 완성하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신지 10돐이 되는 해인 주체64(1975)년에 활짝 피운 김일성화를 보내여왔다.

김일성화는 1980년대초 영국에 있는 국제란과계통의 학회에 정식 학명으로 등록되였으며 온 세계에 명화중의 명화로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김일성화는 오늘 우리 나라는 물론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불멸의 꽃으로 활짝 피여나 만민의 사랑을 받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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