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3일 로동신문

 

평화와 친선, 단결을 도모하는 올림픽경기대회

 

오늘은 올림픽의 날이다.

1894년 6월 프랑스 빠리에서 12개 나라 대표들의 참가밑에 국제체육대표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390년대에 페지된 올림픽경기대회의 부활문제가 토의되였으며 현대올림픽경기대회와 관련한 일련의 결정들이 채택되였다.

올림픽경기대회는 친선과 단결, 협조를 강화하고 세계적범위에서 체육발전을 촉진시키며 세계평화와 사회적진보에 이바지하는것을 주요목적으로 하고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는 올림픽경기대회부활과 위원회창립이 선포된 6월 23일을 올림픽의 날로 정하였다.

이날에 즈음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진행하고있다.

행사기간 올림픽종목에 포함되여있는 각종 경기들을 특별히 조직하며 올림픽운동의 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모임들도 진행한다.

이것은 올림픽경기대회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얼마나 높은가를 잘 알수 있게 해준다.

오늘날 올림픽경기대회는 200여개의 나라와 지역에서 온 수많은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기대회로, 평화와 친선, 단결을 도모하는 국제적인 축전으로 되였다.

체육인들속에서 올림픽경기대회 참가열망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체육인이라면 누구나 다 우승을 바라고있으며 이를 위해 훈련으로 날과 달을 보내고있다.

체육인들의 피타는 노력의 결과 올림픽경기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많은 종목들에서 신기록이 세워지고있다.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때만 놓고보아도 20여개의 종목들에서 세계기록이 갱신되였다.

지금도 세계의 수많은 체육인들은 2020년에 진행되게 될 제32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기어이 우승하여 대회력사의 한페지를 빛나게 장식할 꿈을 안고 분발하고있다.

앞으로 올림픽경기대회는 고상한 체육정신과 전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숭고한 리념에 부합되게 더욱 발전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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