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일 로동신문

 

절절한 그리움, 다함없는 충정 담아 펼쳐가는 불멸의 꽃바다

 

김정일화를 더욱 아름답게 피우자면

 

뜻깊은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이 김정일화비배관리에서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꽃이 피여나는 시기이기때문에 꽃에 대한 비배관리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품들여 자래워온 김정일화가 적절한 때를 맞추어 생신하면서도 크고 아름답게 활짝 피여날수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빛과 온도, 습도보장을 잘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정일화는 하루 14~15시간이상의 해비침시간을 요구하는 긴낮식물이므로 낮시간이 짧은 지금의 조건에서는 5시간정도 조명을 보충해주어야 한다.

보충조명을 잘 보장하지 못하는 경우 꽃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날수도 있다. 그러므로 언제나 빛보장에 관심을 돌려야 한다.

꽃피는 때에 온도는 밤에 10℃, 낮에 20℃정도가 가장 적합하다.

그러나 꽃피기가 예정일보다 빨라졌거나 혹은 늦어진 경우 온도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꽃피는 속도를 변화시킬수 있다.

꽃피기가 빨라진 경우에는 온도를 낮추고 늦어진 경우에는 높이는데 보통 2~4℃정도 변화시킬수 있다.

이때 온도를 지내 급격히 변화시키지 말아야 한다.

꽃피는 속도를 조절하는데서 선도보존제 《청화》를 리용하여 꽃피기가 빨라진 개체들의 생신도를 보장할수도 있다.

또한 꽃피기가 늦어진 경우 꽃망울의 일부를 따주어 꽃피는 속도를 빠르게 하여줄수도 있다.

이와 함께 재배장의 습도를 60~70%정도로 보장하여야 한다.

주의할것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한 유해가스의 피해를 철저히 방지하는것이다.

그리고 꽃화분을 운반할 필요가 제기될 때 얼굼피해를 받지 않게 보온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흔들리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김일성김정일화연구소 소장 리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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