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3일 로동신문

 

김일성화비배관리에서 나서는 요구

 

뜻깊은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요즘은 김일성화비배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꽃이 피여나는 시기에 비배관리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품들여 자래워온 김일성화를 더욱 아름답게 피울수도 있고 혹은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김일성화의 줄기 웃부분에서 꽃대가 나오기 시작하면 환경관리와 영양관리를 과학적으로 잘해주어야 한다.

꽃피기에 적합한 온도는 낮에는 26±1℃, 밤에는 21±1℃이다.

급격한 온도변화는 식물체의 대사활동에 심한 영향을 줄수 있으므로 온실의 온도를 조절할 때에는 서서히 변화시키는것이 중요하다.

상대습도는 60~80%로 보장하는것이 좋다.

축전장에 전시할 개체들은 대기습도가 년중 제일 낮은 시기에 꽃이 피게 되므로 온실습도를 충분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그렇지 못하게 되면 꽃이 작아지거나 꽃망울이 떨어질수 있다.

온실온도가 30℃이상 올라갈 때 공기갈이를 해주는데 이때 밖의 찬 공기가 식물체에 직접 미치지 않게 해야 한다.

꽃피는 시기에는 김일성화전용복합비료(생식생장기용)를 0. 1%로 희석하여 1주일에 1회 준다.

이때 2일간격으로 0. 05% 이수소린산칼리움용액을 잎덧비료로 준다.

꽃의 품질을 높이는데서 병해충의 피해를 철저히 막는것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 과장 김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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