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식


널뛰기의 유래와 운동효과

 

널뛰기는 긴 널판의 중간을 고여놓고 량끝에 사람이 서서 구르며 높이 뛰여오르기를 겨루는 녀성들이 즐기는 운동이다.

널뛰기의 시원에 대하여서는 오랜 옛날부터 전하여온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집안에 해종일 갇혀있다싶이하는 녀성들이 담장밖 세상을 보기 위하여 널뛰기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널뛰기는 발방아의 원리에 따라 창안된것으로서 고구려이전시기부터 있었던것으로 보고있다.

널뛰기는 민족적정서가 풍부한 체육종목이다.

옛날속담에 《정원에 널뛰기를 하면 그해에는 발바닥에 가시가 돋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널뛰기를 하면 몸이 단련된다는것을 형상적으로 표현한것이다.

실제적으로 널뛰기는 다리힘과 페활량을 높여주어 몸단련에 좋을뿐아니라 탄력과 전신의 균형을 바로잡는 운동으로서 녀성들의 몸매도 곱게 해준다.

오늘도 널뛰기는 뛰는 힘과 공간에서의 몸균형능력을 키워주는 운동으로서 녀성들의 체력단련에 좋은 민족체육운동으로 되고있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