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을 무참히 유린하는 남조선사회
모란 - 서울 - 학생 - 2022-08-05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위원 손세영이 12일 재미동포교수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탄압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통일강연활동을 벌린 재미동포교수 신은미에 대한 탄압사태는 그야말로 남조선이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라는것을 여실히 드러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말할 권리, 표현할 권리마저 탄압당하는것이 오늘의 남조선사회의 현실이라고 개탄하였다.
남조선은 국민들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는 사회라고 하면서 《보안법》이 존재하는 한 남조선에서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하여 상상조차 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종북》몰이로 각종 사건들을 조작하고있으며 보수언론들은 여론몰이로 《정부》의 부정부패진상을 가리우고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사회전체가 총체적위기로 치닫고있어 망할수밖에 없다고 론평은 밝혔다.
되돌이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