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끝내 줘야
여의도 잠망경 - 서울 - 활동가 - 2021-02-18
흔히 역사는 반복되지 않는다고들 한다. 허나 반복되는 역사도 있다.
남‘한’숭미주의 자들에 의해 되풀이 되는 친미역사이다.
미국 없인 살수 없고 망할것처럼 야단치며 긴긴세월 ‘한미동맹’굴레 스스로 써온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근혜에게 차례진 건 뭔가.
온갖 수모와 멸시는 당연지사이고 하야,비명횡사,감옥행이 운명아니였던가
그런데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이남정치인들은 아직도 미국이라면 덮어놓고 비위맞추고 아양떨며 국익도 서슴없이 팔아먹고있으니 억이 막힌다.
오죽하면 한 정치외교학 교수가 미칠 정도의 부끄러움을 느낀 건 나만이 아닐꺼라며 이런 '검은 머리 미국인'들을 만나는 순간 분노가 치솟고, 이 땅엔 외교가 아니라 대미추종, 대일굴종 정책밖에 없다고 개탄하였겠나.
‘친미, 이건 파멸이야’, ‘숭미, 여기서 끝내 줘’
이것이 민심의 외침이다. 역사의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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