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불장난, 그 여파
박 울라지미르 - 재로씨야동포 - - 2020-10-24
경제는 파탄, 민생은 도륙, 모든 것이 엉망이고 달라진 게 없구나.
정치권에선 밥그릇싸움 변함 없는 것도 그렇지만 남한땅 전체를 화약내로 코 찌르게 하는 연합군사훈련을 어김 없이 벌여놓는 것도 여전하다.
지금껏 '림팩'이니 뭐니 하는 한미합동군사연습으로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 정세악화시키는것도 모자라 지구촌이 코로나땜에 뒤죽박죽인 때에 '호국'이란 미친 놀음을 또 벌여놓고 불장난을 해댄다. 도대체 제 정신 있는 짓거리가 아니다.
민초들은 전쟁연습 중단, 평화를 요구하는데 촛불정권 자처하며 전쟁불장난 하는거 보수정권 때와 다른 게 없다. 되레 연합군사훈련, 무기구입에 탕진되는 혈세는 보수정권 때를 훨씬 능가한다니 이게 무슨 초불정권이가. 생각도 겁썩하지.
지금 한반도정세가 잦은 불장난의 여파로 긴장한데 대국들 짬에 끼워서 불쏘시개 노릇만 해대니 앉은 자리에서 불똥 맞는 건 뉘 탓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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