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재해복구, 진정한 인간사랑을 본다
현미경 - 서울 - 언론인 - 2020-11-09
북이 올해 최대 사업으로 관심 보이고 있는 재해복구, 어찌보면 ‘한 사람의 생명은 우주보다 무겁다’이런 관점에서 출발한 것 아닌가 싶다.
연일 재해복구 소식으로 지면을 채우고 있는 북 언론이 입증해 주고 있다. 북의 말을 빈다면 복구지역은 격렬한 전구이고 복구사업은 맹렬한 돌격전, 치열한 철야전이다.
울 남녘은 물론 지구촌 어느 곳 에서도 찾아볼 수도 없고, 경험해 본 적도 없는 이런 복구전투가 어떻게 북에서는 최고의 사업으로 간주 되어 국가가 떨쳐나서 들끓고 있을 까.
북은 ‘인민’공화국이다. 북의 좌표는 언제나 인민을 향해 있다.
재해복구에 군인과 평양시 당원 등이 총 동원되어 단기간에 새집을 지어주는 것도 이때문이다.
가뭄과 호우, 강풍과 해일, 산사태 등 지구촌에서 어디서나 다반사로 되어 있어, 그래서 어느 나라 정치가도 별로 눈길을 돌리지 않는 자연재해와 복구.
바로 그 재해복구에 북은 국가총력을 가하므로써 인간사랑의 진정한 정책과 전 국민의 삶을 위한 참다운 정치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한 방울의 물에 우주가 비끼는 것처럼.
권기성 - 서울 - 시민해방군 - 2020-11-10
현미경 선생의 글에 공감합니다
되돌이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