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도 번역도 필요없는
조장철 - 중국 길림성 연길시 - 동포사업가 - 2021-03-16
올 들어 첫 ‘한’미 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됐다.
통역도 번역도 필요없는 화염으로 북침전쟁광고를 쓰면서 외우는 구구한 변명은 ‘한’미 합동군사연습이 명분도 없고 떳떳하지도 않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하기에 이남 각 지역의 1,350여개의 단체들이 ‘한’미합동군사연습 중단촉구 선언운동에 동참하고 각계 각층이 ‘평화의 1만보 걷기운동’, 집회와 시위, 기자회견, 온라인 화상모임 등을 통해 ‘평화’라는 깜빡이를 켜놓고 그 정반대의 길-전쟁의 길로 가는 이남당국의 이율배반적인 행위를 규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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