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동포들을 마음속깊이 응원합니다
리강민 - 남조선 - 기술공 - 2009-12-01
안녕하십니까
남조선에 사는 동무입니다. 남조선에는 북조선에 대해 이유없는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인민들도 있지만 북조선 인민을 사랑하고 어서 빨리 자주조국통일이 되서 만나게 될 날을 기약없이 기다리는 인민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현재 남조선 이명박패당은 스스로 '미국의 개'가 되기로 작정한 모양입니다. 또한 대자본가와 이명박패당 및 그 친척들의 금전적 이윤만을 위해 아름다운 강산을 파헤쳐서 우리 한반도의 지도를 엉망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조선 동지들!
비록 지금은 이명박패당이 남조선을 지배하여 시기가 좋지 않지만,
북조선인민들과 남조선인민들, 그리고 연변동무들의 뜨거운 염원이 매일 매일 느껴지기에,
저는 자주민족통일이 반드시 꼭 오래지않아 이루어질 것이라고 희망하고 염원하며 확신합니다.

언젠가 곧 얼굴에 함박웃음 띄면서 기쁜 마음으로 만납시다.

그리고 그 날이 올 때까지 한 마음 한 뜻으로 외세악당과 외세에 빌붙는 '개'들을 쫓아내기위해 전력투구합시다!

하루 하루 마음속으로, 그리고 온 몸으로 싸웁시다!
전진 - 베이징 - 학생 - 2009-12-01
우리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우리서로 힘을 합쳐 반통일분자들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그날을 향하여 매진합시다.
부유한 사람 - 대련 - 엔지니어 - 2009-12-01
리명박패당의 학정밑에서 신음하는 남녁동포들, 민족이 한 강토에 모여살 그날까지 굴함없이 싸워주십시오. 어둠의 장막은 벗겨지고 새날이 오듯이 통일에 역행하는 리명박패당은 끝끝내 권력의 자리에서 쫗겨나고야 말것입니다.
선군명장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민족의 앞날은 휘황찬란합니다!
한마디 - - - 2009-12-01
반갑습니다.
많이 찾아와주시고 많이 의견을 토로하고 서로의 마음을 합쳐나가기를 고대합니다.
우리 민족은 통일하지 않고서는 살수 없는 민족, 꼭 통일되여야 하는 단일민족입니다.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전심전력 다해나갑시다.
창원사는달리미 - 창원 - 학생 - 2009-12-01
맞아요 4대강살리기니 그사업의 본속셈은 한반도대운하죠.. 저도같은남조선에살죠 . 참고로학생입니다^^ 리명박패당이물러갈때가지 투쟁합시다^^
창원사는달리미 - 창원 - 학생 - 2009-12-01
리명박패당과 그 졸속들은 4대강사업이라는 명분하에 우리금수강산을 파헤치고있어요.. 우리모두투쟁합시다
젊은이 - - - 2009-12-02
동포형제들 반갑습니다.
세상에 저절로 되는일이 없습니다. 노력을 해야 결과가 맺어지는것입니다.
부쉬에게 신발을 던진 이라크기자의 소행을 보셧으리라고 봅니다.
이명박이나 현인택이와 같은 <소대가리>들은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는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채찍과 욕설이 가해져야 움직이는 <소>와 다른점이란 ...
4천만동포형제들중에 1%인 4만형제분들이 통일을 위하여 적극적인 행동을 하신다고 하면!!!
그 4만중에 10%인 4000명의 형제분들이 이명박과 현인택과 같은 <소대가리>를 향하여 신발한짝, 닭알 한알이라도 던져 자극을 가한다...
야~ 굉장하겠죠!!!
그 대가리가 몸뚱아리에 붙어있을리 있습니까?
남녘의 동포형제여러분!!!
통일은 부른다고 오는것이 아닙니다.
통일을 위하여 말로만, 구호만 웨칠것이 아니라 직접적인 행동으로 대업에 이바지해나가자는것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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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책을 봣는데 거기서 <라영>이라는 남녘의 한 소녀가 동포녀성을 희롱하는 미군을 향하여 닭알을 던지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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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중국 - - 2009-12-02
위의 젊은이의 말이 무척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조선에서 통일을 위해 구호를 부르는 분들은 많지만,
적극적인 행동을 하는, 결단력과 용기를 지니신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국회의원 같은경우는 대통령과 달라서, 주변보호가 거의 없습니다.
맘만 먹으면 신발이나 닭알이 아니라 무엇이던 못던지겠습니까.
단지 대의와 개인적 안위앞에서 후자를 선택하는 비겁함을 다시한번 범하고 마는거죠.
제가 보기엔 닭알이 하나밖에 없을시엔 가장 유용하고 의미깊게 뿌려줘야 할 상대는
다음번 대통령 선거에 가능성이 가장 높은 한나라당의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훗날의 5년도 불길합니다.
한국에 정녕 그런 결단력을 소유한 영웅이 나질수 있을가..
광주의 메아리 - 중국 - 학생 - 2009-12-04
젊은이의 말에 저도 공감입니다.
80년대 광주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반파쑈, 반독재투사들.
광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러면 알게 됩니다.
광주의 투쟁만이 현 반인민적정권에 타격을 가할수 있습니다.
조직되고 단결된 힘만이 승리할수 있습니다.
구호만 웨쳐서는 절대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투쟁만이 살길입니다.
또 4.19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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