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2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의 근본특징을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고도로 발양시켜 모든 면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데 대한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국가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사회라면 자본주의는 국가가 인민우에 군림하여 인민을 억압착취하는 사회이다.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그와 근본적으로 상반되는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다.

자본주의는 우리의 일심단결을 절대로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다.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우리 사회에서 령도자와 인민은 사상의지적으로뿐아니라 사랑과 정으로 굳게 결속되여있다. 일심단결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정치와 민심이 대치되고 인민대중이 정치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국가지도자와 인민사이에 참다운 믿음과 사랑이란 절대로 있을수 없으며 혼연일체에 대해서는 꿈도 꿀수 없다.

국가가 전체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것 역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것이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는 물론 로동과 휴식의 권리, 교육과 의료봉사를 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자주적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국가로부터 실질적으로 보장받고있다. 그 뿐아니라 전반적인 무료교육, 무상치료제의 혜택속에 전체 인민이 문화의 참다운 창조자, 향유자로 되고있고 어린이들이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청년들이 사회발전의 주역을 담당하고있는것도, 인민군대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것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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