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조선로동당활동의 기본방식과 일군들의 활동원칙을 밝혀주고있는 혁명적구호이다.

이 구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2(2013)년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구호이다. 명언에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으며 일군들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심오한 해답이 담겨져있다.

이 명언에는 우선 조선로동당활동의 기본방식이 명확히 밝혀져있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며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은 우리 당활동의 기본방식이다. 여기에는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하여온 우리 당의 자랑찬 력사와 필승불패의 위력의 원천이 함축되여있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력력히 아로새긴 때로부터 언제 한번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고 인민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신성히 떠받들며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는것은 추호도 어길수 없는 철칙이며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철저히 보호하고 보살펴주는것은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제일가는 본분으로 되여왔다.

지난해 세계를 휩쓰는 보건위기와 련이은 자연재해속에서도 인민의 생명과 안녕을 억척같이 사수하고 피해지역들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련이어 일떠선것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인민사랑의 서사시였다.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투쟁하여온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라는 혁명의 절대병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 명언에는 또한 우리 일군들의 활동원칙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모든 문제를 인민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우리 일군들의 활동원칙이다.

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이기 전에 인민의 아들딸이고 인민의 심부름군이다. 일군들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들이 있다. 일군이라면 누구나 인민을 위해 자기의 혼심을 깡그리 쏟아붓고 인민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가야 한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을 바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이런 훌륭한 인민을 섬기고 모시고 투쟁하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풍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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