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2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길에 인민의 모든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이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철저히 구현된 가장 과학적이며 우월한 사회주의이다.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주체의 사회주의, 인민들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를 온 세상이 우러르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다.

세상에는 우리 인민처럼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한 인민은 없을것이다.

해방전 우리 인민은 간악한 일제의 중세기적억압과 식민지적압제밑에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였다. 무고한 인민들의 피가 강물처럼 흐르고 죽어서 묻힐 곳조차 없었으며 온 강토가 하나의 큰 감옥이였다.

말과 글, 성과 이름마저 빼앗기고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아오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를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심으로써 비로소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을 보여주는 노래 《사회주의 지키세》에도 있듯이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지난 세기 90년대에도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붉은기를 지켜 쓰러지면서도 기대곁을 떠나지 않았고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사회주의신념을 절대로 굽히지 않았다. 주체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는 길에 인간의 존엄도, 조국과 민족의 운명도 미래도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체득한 철리이다.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최우선시되고있는 우리 사회주의제도에서 보람찬 삶의 희열을 한껏 느끼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올해에 큰물과 태풍피해를 받은 지역의 인민들이 누구나 부러워하는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의 새 살림집들에 입사하여 만복의 주인공들로 되고 평범한 로동자들이 궁전같은 합숙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게 된것도 고마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천만군민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념을 억척같이 지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새해에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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