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굳게 뭉쳐진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혁명과 건설에서 일심단결의 귀중성을 밝힌 명언이다.

지구상에는 200여개의 나라가 존재하며 매개 나라가 자랑하는 재부도 각이하다. 넓고 기름진 땅과 무진장한 자원, 막강한 경제력을 첫째가는 재부로 꼽기도 하고 총명하고 유능한 인재들을 재부의 첫자리에 놓기도 한다.

물론 그 모든 재부들도 귀중하다. 하지만 그 재부들은 있다가도 없어질수 있고 잃었다가도 되찾을수 있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가장 큰 재부는 일심단결이다.

우리에게는 혁명의 만년재보로 되는 고귀한 전취물이 많다. 그 모든 전취물 하나하나가 다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되지만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보다 더 크고 위대한 전취물은 없다. 당도 국가도 자립적경제토대도 일심단결이 있어 그처럼 위력한것이다.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전취물중의 전취물이며 가장 큰 재부이다.

일심단결이 우리 공화국의 가장 큰 재부로 되는것은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에 기초하여 하나로 굳게 뭉쳐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더욱 풍부화하신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과 방법이다. 때문에 우리 당과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세계적인 정치동란속에서 단 한치의 변침도 없이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속에서도 끄떡없이 인민의 웃음꽃이 피여나는 사회주의재부들을 끊임없이 늘여나가는 내 조국의 무한대한 힘의 원천도 바로 령도자와 인민이 뜨거운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룬데 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당이 걸어온 영광넘친 75년사를 갈피갈피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오늘 이 자리에 서면 무슨 말부터 할가 많이 생각해보았지만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우리 인민모두가 무병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거듭거듭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참으로 이 눈물겨운 화폭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이 무엇으로 강해지고 불패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이렇듯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굳게 뭉쳐진것으로 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것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당의 모든 활동이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로 더욱 철저히 지향되고 천만군민이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를 이루고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장엄한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참으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에 뿌리를 두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가 필승불패하는것은 과학이며 력사의 필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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