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주체103(2014)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궁전의 현관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을 보시면서 일군들에게 어린이들은 우리 나라의 보배들이며 앞날의 조선은 우리 어린이들의것이라는 뜻깊은 명제에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이 담겨져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면서 아이들이 안겨사는 우리 당의 품을 형상한 궁전의 외부를 화강석과 고급건재로 다시 시공하며 모든 시설물을 최상의 수준에서 그쯘하게 갖추어주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홀과 복도에 아이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진문헌들을 정중히 모시여 소조원들과 교원들이 늘 수령님과 장군님을 뵈오면서 생활하게 할데 대한 문제, 아이들의 마음속에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이 움터나게 하고 그들이 세계를 딛고 올라서겠다는 꿈을 키울수 있도록 내부장식도 새롭고 특색있게 할데 대한 문제 등 궁전개건을 위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소조원들이 다방면적인 지식과 풍부한 문화적소양을 갖출수 있도록 최신식콤퓨터들과 현대적인 악기들, 각종 체육기자재들을 당에서 마련해주겠다고 하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세찬 격정으로 가슴을 들먹이였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나라의 왕들인 우리 어린이들이 자기의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는 사랑의 요람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개건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

일군들은 이 부름과 더불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기념비적창조물로 보다 훌륭하게 변모될 그날을 환희롭게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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