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주체102(2013)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현대적으로 일떠서고있는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치과병원건설장을 몸소 찾아주시였다.

그날 건설장들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귀중한 선물을 마련해주게 된것이 그토록 기쁘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옷은 비에 흠뻑 젖어있었고 건설장의 험한 길을 걸으시느라 그이의 신발은 온통 흙탕이 묻어있었다.

인민을 위한 자신의 고생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랜 시간에 걸쳐 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면서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치과병원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인민의 병원, 손색이 없는 병원으로 꾸리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거듭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가고계시는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사랑의 세계를 다시한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되돌이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