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식

 

리인모소학교

 

량강도 김형권군 파발리에는 《리인모소학교》가 자리잡고있다.

우리 나라 북변의 이 학교에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사랑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인민군 종군기자로 활동하다가 적들에게 체포되여 34년간이나 감옥에 갇혀있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싸워온 리인모동지를 신념과 의지의 화신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고 그의 고향에 있는 파발인민학교(당시)를 리인모소학교로 명명하도록 해주시였다.

1만여㎡의 부지를 가진 이 학교의 정면에는 《신념과 의지의 화신 리인모동지를 우리 당은 잊지 않고있습니다》라고 씌여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친필명제비가 정중히 세워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학교에 수천점의 교육교양설비들과 교육기자재들을 보내주시고 학교를 잘 꾸리고 관리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이 학교의 학생들은 리인모동지가 지닌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따라 배우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끝없이 충직한 선군동이들로 억세게 준비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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