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1일 《로동신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 

신형코로나비루스방역과 관련한 대중상식 몇가지 (3)

 

어느 한 나라의 보건기관이 발표한 신형코로나비루스방역과 관련한 안내서에는 양로원에서 지켜야 할 상식도 밝혀져있다.

그에 의하면 양로기관들에서는 봉쇄식관리를 실시하고 외부인원의 위문방문을 원칙적으로 접수하지 말아야 한다.

로인들은 양로원밖으로 나가지 말아야 하며 양로원에서 새로 들어오는 로인들을 받지 말아야 한다. 꼭 외출하여야 할 로인들은 양로원에 돌아온 후 구체적인 의학적관찰을 받아야 한다.

이와 함께 안내서는 여러 항목을 제시하고 세분화된 설명도 주고있다.

1. 일상적인 예방조치

-종업원들과 로인보호자들이 해당 지식을 소유하도록 하고 개인물품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말며 소독을 하여야 한다. 로인들과 종업원들에 대한 건강문건을 작성하고 매일 아침검사와 건강등록을 진행하여야 한다.

-종업원들은 의심스러운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사업을 중지하고 병원에 가서 치료와 검사를 받아야 하며 그것을 퇴치한 다음 다시 출근할수 있다.

-방문성원들에 대한 등록제도를 수립하여야 한다. 방문성원들속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그의 방문을 거절하여야 한다. 모든 방문성원들은 의료용외과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공기갈이를 하여 실내의 신선한 공기를 유지하여야 한다. 적어도 매일 30분이상 통풍을 진행하여야 하며 실내외의 심한 온도차로 하여 감기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주의를 돌려야 한다.

-로인들이 정상적으로 손을 씻는 좋은 습관을 붙이도록 함으로써 깨끗한 위생환경을 보장하여야 한다.

-의심스러운 증상이 나타나는 로인들을 격리치료하기 위한 격리실을 사전에 준비하여야 한다. 증상이 있는 로인들은 제때에 격리시켜 기타 로인들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2. 로인들에게서 의심스러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양로원에 있는 로인들에게서 의심스러운 증상이 나타나면 그들을 제때에 독방에 격리시킨다.

간호원들이 그들의 건강상태를 평가하며 병상태를 보고 의료기관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게 하며 방문활동을 당분간 중지하여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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