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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0(2021)년 1월 8일 《통일신보》

 

《사과》문제를 둘러싸고 격화되는 비난과 갈등

 

최근 남조선에서 지난해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진행한 이전 보수집권자들의 죄행에 대한 《대국민사과》놀음이 각계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련합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의 《사과》를 두고 여당의원들은 《<국민의힘> 의원 대부분이 동조하지 않은 대리사과이다. 적어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지도부전체가 나서야 한다.》, 《김위원장은 굴러들어온 돌일뿐, 길어야 보궐선거후엔 쫓겨날 운명이다. 진짜몸통은 배짱을 부리며 반발한다.》, 《엉뚱하게도 지나가던 뜨내기 김씨가 리씨, 박씨것도 다 우리 잘못이라고 사과를 한다면 얼마나 황당한가.》, 《광주에서 사과하고 5. 18특별법을 반대한 사람의 사과는 믿기 어렵다.》고 강하게 비난하였다고 한다.

한편 남조선신문 《국민일보》가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내부에서는 《할 말은 다 했다, 왜 사과를 하느냐.》는 비판적반응이 나오는 등 《사과》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이 격화되고있다고 한다.

《아시아경제》도 《국민의힘》소속의 어느 한 중진의원이 《우리 핵심당원들의 반발이 심하다. 김위원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불만을 토로하였다고 전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국민의힘》홈페지게시판에 《치매로인》, 《쓰레기》, 《박쥐》, 《뜨내기》 등 김종인에 대한 욕설을 포함한 비난이 대다수라고 하면서 《사과》문제로 하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탄핵의 늪》에 빠지게 되였다고 전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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