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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0(2021)년 1월 8일 《통일신보》

 

《청문회정국으로 정치권은 태풍전야》

 

남조선에서 신년을 전후로 여야간 정쟁이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이데일리》, 《매일경제》, 《련합뉴스》 등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해말에 있은 국토교통부 장관후보자에 대한 《국회》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은 《최소한의 품격을 갖추지 못했다.》고 하면서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를 정쟁의 장으로 변질시키지 말라.》고 되받아치면서 고성과 욕설이 오갔으며 인사청문회는 다음날까지 진행되였다고 한다.

한편 《시사져널》, 《아시아경제》 등은 새해벽두부터 《청문회정국》이 시작되는데 특히 초대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후보자와 법무부 장관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여야의 치렬한 접전이 예상되고있다고 하면서 야당인 《국민의힘》은 두 후보자에 대한 《현미경검증》, 《송곳검증》을 예고한 상태이고 여당은 방어에 만전을 기할것으로 보인다고 전하였다.

언론들은 청문회를 둘러싼 여야의 갈등과 대립을 두고 《년초부터 청문회정국에 정치권은 태풍전야》, 《정치권은 갈수록 두터워지는 얼음장》이라고 평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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