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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0(2021)년 7월 26일 《통일신보》

 

남을 헐뜯는 말새질의 목적은

 

남조선언론들이 현 《정권》이 각종 정책실패와 북남관계교착상태의 장기화, 악성비루스전염병확산과 같은 악재에 시달리고있지만 초불민심이 아직도 일정한 《버팀목》이 되여있어 일정한 지지률을 유지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고 한다.

이렇게 되자 지금 바빠난 보수패들이 《진보》의 탈까지 쓰고 《정권심판론》을 떠들며 다음기 《대통령》감투탈취에 혈안이 되여있다고 한다.

남조선신문 《서울경제》는 《국민의힘》의 한 《대선》예비후보가 《더이상 돈 퍼주겠다는 〈포퓰리즘〉에 선동되지 말아야 한다.》며 《2040세대가 로후에 안전한 년금을 받도록 하겠다.》는 국민년금개혁공약을 발표하였는데 이것은 《진보에서나 나올 소리》였다고 전하였다고 한다.

현 당국의 언론정책, 탈원전정책, 부동산정책에 대해서도 비방과 흠집내기가 련일 벌어지고있다고 한다.

개탄할것은 남에 대한 비방중상에 머리가 돈 보수패들이 반민족적, 사대매국적본성까지 서슴없이 드러내고있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의 우심해지고있는 독도강탈행위와 침략력사부정책동에 격분한 남조선민심의 항의로 남조선일본《정상회담》이 결렬되자 보수패들은 《일본에 대한 감정적대응으로 한일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넣었다.》, 《지난 총선당시 반일선동으로 정치적리익을 보더니 래년 대선 앞두고 다시 반일감정을 자극하려는것이다.》고 망발을 늘어놓은것이 대표적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련합뉴스》는 《대통령이 도꾜올림픽기간 일본을 방문하지 않기로 결정한데 대한 긍정적인 여론이 65. 5%라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왔다.》고 하면서 《보수야권의 반정부비방이 도를 넘고있다.》고 보도하였다고 한다.

남조선 각계는 보수패들의 비방말새질을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흉보는 격이라고 비난하면서 《대선》감투를 쓰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제 허물보다 남의 허물잡기에만 광분하는 《국민의힘》의 《대권꿈》은 일장춘몽이 될것이라고 조소하고있다고 한다.

 

리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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