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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1(2022)년 1월 17일 《통일신보》

 

추억도 승리, 미래도 승리

 

지나온 해는 추억으로 돌아보고 맞이한 새해는 희망으로 바라보는것이 한해가 바뀌운 시점에 선 인간들의 심리이다.

이 시각 공화국인민모두의 가슴속에 가득 차고넘치는것은 걸어온 길에 대한 승리의 추억이고 걸어갈 길에 대한 승리의 확신이다.

얼마전에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21년을 조국번영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긍지높이 총화하시면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갈 굳은 신념과 억센 힘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 있고 올해와 같이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자력으로 커다란 성과를 이루어낸 귀중한 경험이 있기에 우리 당과 인민은 또다시 자랑찬 승리를 쟁취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승리로 걸어온 길, 승리가 기다리는 길!

공화국의 승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한한 헌신과 로고의 낮과 밤과 맞바꾼 고귀한것이고 그이의 령도를 받들어 온 나라 인민이 만난시련도 이겨내며 안아오고 또 이룩해가는 영구불변한것이다.

지난해의 승리의 려정을 돌이켜보며 누구나 가슴들먹인다.

겹쳐드는 재난과 재해속에서 온 행성이 몸부림칠 때 오직 공화국에서는 시기시기, 단계단계마다 인민을 지키고 나라를 사수하는 가장 곧바른 승리의 리정표들이 명시되였고 승리의 활주로가 펼쳐졌다.

국가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벅찬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진로들을 밝힌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비롯한 중요회의들,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받아안고 끝없는 행복에 웃음짓는 아이들과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사회주의선경들과 인민의 보금자리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 뜨락에서의 뜻깊은 경축연회…

이 소중한 추억들을 합쳐놓으면 뜻깊은 승리의 해인 2021년이 되고 승리의 길을 따라 과감히 진군해온 위대한 조국, 위대한 인민의 모습이 된다.

벌써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 조국청사에 영광스러운 한페지를 아로새길 장엄한 올해의 가슴벅찬 려정이 환히 보인다. 공화국인민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로 강력히 인도하는 향도적투쟁방침을 제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뜨거운 격정속에 우러르며 그리고 새해의 첫아침 그이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은 공로자들과 로력혁신자들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위대한 승리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보고있다.

행성의 곳곳에서 불행에 빠진 사람들이 제나름의 아픈 추억과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비관에 잠겨 신년의 기쁨마저도 느끼지 못하고있지만 공화국에서는 누구나 마음껏 승리를 경축하고 승리를 꿈꾸며 힘찬 진군보폭을 내짚고있다.

하기에 얼마전 어느 한 나라의 인터네트에는 이런 글이 올랐다.

《조선에서 열린 이번 전원회의는 김정은령도자의 밝은 미소속에 마감되였다.

어둑침침한 이 행성을 밝히고도 남음이 있을 그 찬연한 미소는 승리자만이 지을수 있는 여유작작한 미소이며 가장 곧바른 승리의 진로를 밝혀주는 등불과도 같은것이다.

이런 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앞길에 승리만이 있는것은 너무도 필연적인것이 아닐가.》

백승의 령도자를 모시여 공화국은 걸어온 길도 영광스러운 승리의 길이지만 나아갈 길도 위대한 승리의 길인것이다.

주체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며 진리이다.

 

본사기자 리 경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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