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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1(2022)년 4월 7일 《통일신보》

 

이글거리는 용광로에 집어던지겠다

 

남조선국방부 장관이라는자가 얼마전 우리를 《선제타격》하겠다는 망발을 줴치였다고 하는데 머리가 돌아도 단단히 돈 대결광이다.

우리 군대의 손에 이 세상 최강의 무기가 쥐여져있는데 그러한 망동이 어떤 재난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되겠는가도 분별 못하고 그따위 나발질인가.

이런 쓰레기를 그냥 두면 우리 민족이 깊은 상처를 입게 된다. 우리 민족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분별을 잃고 설치는 전쟁미치광이, 대결광신자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자들을 저 이글거리는 용광로에 집어넣어 재도 없이 태워버려도 씨원치 않겠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직장장 김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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