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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1(2022)년 4월 23일 《통일신보》

 

《망사를 넘은 망국인사》

 

남조선에서 《대통령》당선인 윤석열이 새 《정부》의 장관후보자들을 내정하고 발표하였다.

이번에 장관후보자들로 내정된자들은 모두가 윤석열과 오래동안 함께 일해왔거나 교제해온 심복들과 측근들, 《대통령》선거과정에 도움을 받은 보수정치인들이다.

가장 문제로 되는것은 외교안보정책담당 장관후보자들이 동족대결과 친미, 친일사대에 쩌들대로 쩌든자들이라는것이다.

국방부 장관후보로 내정된자는 한때 미국에서 《한미동맹》을 주제로 한 론문을 발표하여 박사학위까지 받은 전형적인 친미사대분자로서 대표적인 《미국통》으로 알려져있다. 외교부 장관후보로 내정된자도 대표적인 친미친일분자로서 얼마전에는 《한미정책협의대표단》을 끌고 미국을 행각하여 《대북강경정책》을 펴야 한다, 《한미동맹재건》으로 《포괄적인 전략동맹》을 더욱 강화하는데로 나가야 한다, 확장억제력강화를 위한 강력한 《대북공조》를 유지해나갈것이라고 떠벌이였다.

일본과의 관계문제와 관련해서도 이자는 《한일관계》가 너무 망가졌다, 일본과의 관계가 계속 침체되고 불편한 관계로 지속되는것은 모두에게 손해이다, 일본군성노예문제는 《한일당국간 공식합의》한것이라고 줴치면서 섬나라족속들에게 굴종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한편 통일부 장관후보로 내정된자는 공안검사출신으로서 2012년 《대통령》선거당시 박근혜역도를 당선시키기 위해 《국정원》과 경찰을 동원하여 선거여론조작, 허위사실류포 등을 지휘한 모략과 음모의 능수이며 북남선언리행을 반대하고 도이췰란드식《흡수통일》을 주장하고있는 대결분자이다.

윤석열은 사법검찰부문관련 장관후보자도 정치적적수들에게 《보복》의 칼을 휘두를 인물을 지명하였다.

윤석열은 이번에 새 《정부》의 장관후보자내정을 통해 친미, 친일사대와 동족대결을 추구하고 파쑈공안통치를 부활시키려는 추악한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 각계층이 이번 새 《정부》장관후보자내정과 관련하여 《제 식구끼리 나누어먹기식인사》, 《친구, 심복, 선거공신으로 채운 실패한 인사》, 《망사를 넘은 망국인사》, 《대국민인사테로》, 《총체적무능내각구성》, 《검찰제국을 세우려는 시도》라고 비난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윤석열에 의해 앞으로 조선반도에 대결과 전쟁의 먹구름이 뒤덮이게 되고 남조선사회에는 피비린 《정치보복》과 반인민적악정이 란무하게 될것이라는것이 불보듯 명백하게 보인다.

 

본사기자 김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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