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의 민심] 독도는 우리 땅
울릉도 동남쪽 배길따라 이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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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 만세 - 경기도 성남시 - 예술인 - 2019-08-14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 2019-08-14
독도는 우리땅
---- ♫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몰라도 ♬----
지금 일본 반동들과 흔누리당 것들의 지랄염병 병신육갑을 떨고있는 때에 “독도는 우리땅!” 이라는 노래를 들으니 저절로 눈물이 앞을 가려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이 독도를 우리가 어떻게 지켜온 것입니까?
제 2차대전 후 일본 반동들이 어떻게 하든지 독도를 일본 자기들이 차지하려고 염병을 떨던 짓을 생각하면 더욱더 분노에 차서 치가 떨립니다.

1982년 정광태님이 “독도는 우리땅”의 노래를 부르자 ,토착왜구 족속들, 특히 전두환 역도가 “일본을 자극한다고” 금지곡으로 선정하여 국민의 분노를 폭발시킨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2019년, 희망의 새싹들인 어린이 동요로 들으니 감회가 벅차오릅니다.

1993년 김명진님의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도 일본이 제일 먼저 “독도”를 공격합니다. 하지만 민족의 보검이 일본을 향해 날라갑니다. 얼마나 통쾌 하던가!! 지금도 그 장면을 생각하면 어린애처럼 가슴 설레이어 잠을 못이룬 적도 있습니다. 이렇듯 독도는 우리 민족의 분신과도 같은 땅입니다. 반드시 우리 온 민족이 지켜야 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은 재임 시절 8.15경축사에서 일본을 향해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일본은 《한국》에 대고 사과하는 말은 그만하라. 그 전에 수 없이 많이 떠들어댔던 사과의 말, 그 말들을 이제 실천하면 된다.” 라고 했습니다., 이 노 대통령님의 연설문 발표가 있고나서 토착왜구의 나팔수 조중동 신문들은 노대통령님을 향해서 “ 그 발언을 당장 취소하시오” 였다. 역시 조중동은 토착왜구임을 적나라하게 증명한 사건입니다.

지금은 온 겨레가 토착왜구 박멸에 앞장서서 떨쳐 나서야 할 때입니다.

---- ♫독도를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
독도는 우리 민족의 분신입니다.

상하이에서
독도를 그리면서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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